오산시, 평생학습 배달강좌(Run & Learn) 수강생 모집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강사는 달려가(Run) 가르치고, 시민은 배움(Learn)의 기쁨을~~ -
경기 오산시(곽상욱 시장)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희망강좌를 배달하는“평생학습 배달강좌 Run & Learn(런앤런)”수강생을 지난 4월 23일부터 모집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배달강좌 Run & Learn은 배움을 찾는 시민에게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희망하는 강좌를 배달하는 평생학습으로, 지역 주민 5명 이상이 모여 원하는 교육과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시스템으로 강좌는 건강과 취미, 교양, 자녀교육 등 다양하다.
Run & Learn은 강사는 달려가서(Run) 가르치고, 시민은 배움(Learn)의 기쁨을 누린다는 의미로 다양한 계층에게 폭넓은 배움터를 제공하고 런앤런 강사라는 새로운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
오산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희망하는 강좌(요가, 댄스, pop, 매듭, 사군자, 통기타 등 현재 42개 강좌)를 선택하고 동아리 구성 후 학습대표자가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교재비·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무료이며 강좌당 20시간이내 주 1~2회로 회당 2시간 이내의 범위에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기관으로 찾아오는 획일적인 교육서비스를 탈피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원하는 강좌를 스스로 선택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잠재능력 계발을 통하여 삶의 변화를 유도하고 활력이 넘치는 풍요로운 도시를 구현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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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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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2012년 5월 4일 금요일
오산시, 사업용 자동차 밤샘주차 집중 단속 시장 곽상욱 장이준 기자
오산시, 사업용 자동차 밤샘주차 집중 단속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주택가 교통사고·소음 근절 일환.. 밤샘주차 얌체화물차 아웃!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사업용 자동차의 등록된 차고지 외에서의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시는 교통사고 유발과 주택가 주변 소음 등으로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불법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5월부터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용 차량은 등록된 차고지에 주차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운송사업자는 관할관청에 허가받은 차고지 외에 밤샘주차는 안되고 주차장이 아닌 도로변에 밤12시부터 다음날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밤샘주차 시 행정처분을 받는다.
시는 도로변이나 주택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지대, 아파트 주변,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 교차로 등에 밤샘주차하는 화물·버스·건설기계 등 사업용 차량에 대해서는 1차 적발 시 이동을 안내하는 예고문을 부착한 뒤 1시간 후에도 이동이 안될 경우 과징금 및 과태료 처분을 하고 있다.
개별화물(1.5t 이상)·농어촌버스·시외버스는 적발 시 10만원, 전세버스와 일반화물은 2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건설기계는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전세버스가 영업 중에 주차장에서 밤샘 주차하는 경우와 화물자동차가 귀로 운행이나 차량고장 등 부득이한 사유로 등록한 차고지 외의 주차장 또는 차고지 등에서 밤샘 주차하는 경우는 단속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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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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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주택가 교통사고·소음 근절 일환.. 밤샘주차 얌체화물차 아웃!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사업용 자동차의 등록된 차고지 외에서의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시는 교통사고 유발과 주택가 주변 소음 등으로 민원을 야기하고 있는 불법 밤샘주차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5월부터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용 차량은 등록된 차고지에 주차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운송사업자는 관할관청에 허가받은 차고지 외에 밤샘주차는 안되고 주차장이 아닌 도로변에 밤12시부터 다음날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밤샘주차 시 행정처분을 받는다.
시는 도로변이나 주택가,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지대, 아파트 주변, 교통사고 발생 우려 지역, 교차로 등에 밤샘주차하는 화물·버스·건설기계 등 사업용 차량에 대해서는 1차 적발 시 이동을 안내하는 예고문을 부착한 뒤 1시간 후에도 이동이 안될 경우 과징금 및 과태료 처분을 하고 있다.
개별화물(1.5t 이상)·농어촌버스·시외버스는 적발 시 10만원, 전세버스와 일반화물은 2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건설기계는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다만 전세버스가 영업 중에 주차장에서 밤샘 주차하는 경우와 화물자동차가 귀로 운행이나 차량고장 등 부득이한 사유로 등록한 차고지 외의 주차장 또는 차고지 등에서 밤샘 주차하는 경우는 단속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차고지 외 밤샘주차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안전한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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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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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2012년 5월 1일 화요일
프레타포르테 부산 한국사진방송 옥혜인 기자
프레타포르테 부산
성황리에 마쳐
프레타포르테
2012년 4월 26일 부터 28일까지 3일간
프레타포르테 부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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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혜인 (ockhea@naver.com) 기자
성황리에 마쳐
프레타포르테
2012년 4월 26일 부터 28일까지 3일간
프레타포르테 부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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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혜인 (ockhea@naver.com) 기자
2012년 4월 30일 월요일
여야 의원, ‘국회선진화법’ 통과 촉구 국회 이성녕 기자
여야 의원, ‘국회선진화법’ 통과 촉구
국회 몸싸움 방지를 위한 국회법 개정을 추진했던 여야 의원 10여명이 국회선진화법의 18대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새누리당 남경필, 구상찬, 김세연, 홍정욱, 황영철 의원과 민주통합당 박상천, 김성곤, 원혜영, 정장선, 김춘진 의원은 어제 공동 성명을 내고 국회 몸싸움 근절과 국회선진화는 국민의 뜻이라고 호소했다.
국민은 18대 국회를 대화, 타협, 소통, 민생이 아니라 직권상정, 쇠사슬, 해머, 전기톱, 최루탄, 몸싸움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싸우지 말라는 것이 국회에 대한 국민의 명령이며 국회의원은 이에 따라야 하고, 국민에 의한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법안 시행으로 식물국회가 된다는 지적에도 기우일 뿐 이라며 "발목잡기에 대한 직권상정, 직권상정에 대한 육탄방어로 국회 몸싸움이 해마다 반복됐던 18대 국회가 사실상 식물국회였지 않았는가 라고 반문했다.
또 임기 종료를 한 달 앞둔 이 시점에 우리는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느냐, 아니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지금 이대로 국회폭력을 용인하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면해 있다고 통과를 요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새누리당 ‘국회바로세우기의원모임’과 민주통합당 ‘민주적국회운영모임’ 소속이다.
한국사진방송=이성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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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국회 몸싸움 방지를 위한 국회법 개정을 추진했던 여야 의원 10여명이 국회선진화법의 18대 국회 통과를 촉구했다.
새누리당 남경필, 구상찬, 김세연, 홍정욱, 황영철 의원과 민주통합당 박상천, 김성곤, 원혜영, 정장선, 김춘진 의원은 어제 공동 성명을 내고 국회 몸싸움 근절과 국회선진화는 국민의 뜻이라고 호소했다.
국민은 18대 국회를 대화, 타협, 소통, 민생이 아니라 직권상정, 쇠사슬, 해머, 전기톱, 최루탄, 몸싸움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싸우지 말라는 것이 국회에 대한 국민의 명령이며 국회의원은 이에 따라야 하고, 국민에 의한 정치를 실현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 법안 시행으로 식물국회가 된다는 지적에도 기우일 뿐 이라며 "발목잡기에 대한 직권상정, 직권상정에 대한 육탄방어로 국회 몸싸움이 해마다 반복됐던 18대 국회가 사실상 식물국회였지 않았는가 라고 반문했다.
또 임기 종료를 한 달 앞둔 이 시점에 우리는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느냐, 아니면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지금 이대로 국회폭력을 용인하느냐 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직면해 있다고 통과를 요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새누리당 ‘국회바로세우기의원모임’과 민주통합당 ‘민주적국회운영모임’ 소속이다.
한국사진방송=이성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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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경선.....갈등~~ 국회 이성녕 기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경선.....갈등~~
다음달 4일 열리는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경선 후보자들은 기호 추첨을 끝내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인태 당선인이 1번, 2번에 전병헌, 3번 이낙연 의원, 박지원 최고위원이 4번을 받고 19대 총선 당선인 127명의 과반수 득표를 목표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하지만 당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해찬-박지원 역할분담론에 대한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다른 원내대표 후보들은 이해찬-박지원의 결합으로 나눠 먹기식 구태정치가 부활했다고 비판하며 계파별 모임을 갖는 등 세 결집에 나서는 모습이다.
여기에 이번 합의가 향후 진노․영남권 대선주자를 염두에 둔 것이란 추측까지 나돌며 당내 대선주자들까지 반발에 가세하고 있어 민주통합당의 내홍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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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다음달 4일 열리는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경선 후보자들은 기호 추첨을 끝내고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유인태 당선인이 1번, 2번에 전병헌, 3번 이낙연 의원, 박지원 최고위원이 4번을 받고 19대 총선 당선인 127명의 과반수 득표를 목표로 선거운동에 나섰다.
하지만 당권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해찬-박지원 역할분담론에 대한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다른 원내대표 후보들은 이해찬-박지원의 결합으로 나눠 먹기식 구태정치가 부활했다고 비판하며 계파별 모임을 갖는 등 세 결집에 나서는 모습이다.
여기에 이번 합의가 향후 진노․영남권 대선주자를 염두에 둔 것이란 추측까지 나돌며 당내 대선주자들까지 반발에 가세하고 있어 민주통합당의 내홍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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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 뷰티 시민 축제참여단 모집 시장 곽상욱 장이준 기자
오산시, 오! 뷰티 시민 축제참여단 모집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대표 브랜드 축제 육성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 기회 제공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의 대표 브랜드 축제를 육성하고 축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오!뷰티 시민 축제참여단’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오산시 문화를 사랑하고 축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축제기획, 홍보, 모니터링이다.
모집인원은 50여명으로 4월말까지 지원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오산시청 문화체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예술팀(370-3126)으로 문의 가능하다.
[한국사진방송]http://koreaarttv.com
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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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대표 브랜드 축제 육성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 기회 제공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의 대표 브랜드 축제를 육성하고 축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오!뷰티 시민 축제참여단’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오산시 문화를 사랑하고 축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축제기획, 홍보, 모니터링이다.
모집인원은 50여명으로 4월말까지 지원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오산시청 문화체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예술팀(370-3126)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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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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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유지훈 기자
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서울시에서는 서울의 주요 명소인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의 시설물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여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유비쿼터스(Ubiquitou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에서 WiFi를 무료로 이용하고, 다국어로 주변 관광정보를 얻고,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메일로 전송하는 유비쿼터스 서울(u-Seoul)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서울숲에서 무료로 u-헬스케어(체형·체력검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라이브캠(http://livecam.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서울의 주요 명소 13곳 영상을 볼 수 있다.
<청계천, 인사동에서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공간 운영>
청계천, 인사동에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 공간 운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해소 및 소통을 위한 다국어(영, 중, 일) 콘텐츠,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계광장, 인사동, 서울숲공원 등에 설치된 첨단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연인과 동영상(UCC)을 촬영하여 자신만의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자신의 전자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의 주 관광루트중 하나인 청계천, 인사동 곳곳에 설치된 첨단 미디어보드를 통해 문화․관광, 먹거리, 교통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제공함으로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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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서울시에서는 서울의 주요 명소인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의 시설물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여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유비쿼터스(Ubiquitou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에서 WiFi를 무료로 이용하고, 다국어로 주변 관광정보를 얻고,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메일로 전송하는 유비쿼터스 서울(u-Seoul)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서울숲에서 무료로 u-헬스케어(체형·체력검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라이브캠(http://livecam.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서울의 주요 명소 13곳 영상을 볼 수 있다.
<청계천, 인사동에서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공간 운영>
청계천, 인사동에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 공간 운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해소 및 소통을 위한 다국어(영, 중, 일) 콘텐츠,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계광장, 인사동, 서울숲공원 등에 설치된 첨단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연인과 동영상(UCC)을 촬영하여 자신만의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자신의 전자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의 주 관광루트중 하나인 청계천, 인사동 곳곳에 설치된 첨단 미디어보드를 통해 문화․관광, 먹거리, 교통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제공함으로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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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김한정 기자
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서울시에서는 서울의 주요 명소인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의 시설물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여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유비쿼터스(Ubiquitou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에서 WiFi를 무료로 이용하고, 다국어로 주변 관광정보를 얻고,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메일로 전송하는 유비쿼터스 서울(u-Seoul)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서울숲에서 무료로 u-헬스케어(체형·체력검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라이브캠(http://livecam.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서울의 주요 명소 13곳 영상을 볼 수 있다.
<청계천, 인사동에서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공간 운영>
청계천, 인사동에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 공간 운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해소 및 소통을 위한 다국어(영, 중, 일) 콘텐츠,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계광장, 인사동, 서울숲공원 등에 설치된 첨단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연인과 동영상(UCC)을 촬영하여 자신만의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자신의 전자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의 주 관광루트중 하나인 청계천, 인사동 곳곳에 설치된 첨단 미디어보드를 통해 문화․관광, 먹거리, 교통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제공함으로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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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서울시, 일상속에서 유비쿼터스 서비스 맘껏 즐기세요
서울시에서는 서울의 주요 명소인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의 시설물에 첨단 IT 기술을 접목하여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유비쿼터스(Ubiquitou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은 청계천, 인사동, 서울숲 공원에서 WiFi를 무료로 이용하고, 다국어로 주변 관광정보를 얻고,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메일로 전송하는 유비쿼터스 서울(u-Seoul)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서울숲에서 무료로 u-헬스케어(체형·체력검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라이브캠(http://livecam.seoul.go.kr)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서울의 주요 명소 13곳 영상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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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인사동에 유비쿼터스 서울(u-Seoul) 체험 공간 운영하여 외국인 관광객의 불편해소 및 소통을 위한 다국어(영, 중, 일) 콘텐츠, 무료 WiFi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청계광장, 인사동, 서울숲공원 등에 설치된 첨단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연인과 동영상(UCC)을 촬영하여 자신만의 포토앨범을 제작하여 자신의 전자메일로 전송할 수 있으며,
특히 외국인 관광의 주 관광루트중 하나인 청계천, 인사동 곳곳에 설치된 첨단 미디어보드를 통해 문화․관광, 먹거리, 교통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국어(영어, 일어, 중국어)로 제공함으로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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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자동차등록번호 직접 시스템 운영 김한정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자동차등록번호 직접 시스템 운영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자동차등록번호 직접 시스템 운영
자동차등록번호 선택 ,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직접 한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차량등록 시 민원인이 원하는 번호를 모니터를 통해 직접 선택하는 ‘자동차등록번호 직접선택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해 10월 자동차등록령이 개정돼 번호판 선택의 폭이 기존의 2개에서 10개로 확대된 가운데 이제까지는 번호 선택지를 출력하여 민원인에게 제공하여 체크하는 방식으로 번호판을 선택하게 했다.
구는 지난 4월 25일 자동차등록팀에 터치모니터 4대를 설치해 민원인이 차량등록 시 무작위로 추출한 번호 10개를 민원인 모니터에 띄워 민원인이 원하는 번호 1개를 직접 눌러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러 온 민원인 김종우씨는 직접선택 시스템을 사용해 번호를 선택하고 “모니터로 선택번호 10개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원하는 번호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고 말했다.
자동차 등록업무를 맡고 있는 교통행정과 이은주 주무관은 “업무를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자동차등록번호 직접선택은 신규․이전․변경 등의 모든 경우에 가능하다.
한편 서대문구 교통행정과 자동차 등록팀에서는 하루 평균 70건 이상의 자동차 등록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교통행정과☎330-1164)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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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자동차등록번호 직접 시스템 운영
자동차등록번호 선택 ,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직접 한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차량등록 시 민원인이 원하는 번호를 모니터를 통해 직접 선택하는 ‘자동차등록번호 직접선택 시스템’을 도입했다.
지난해 10월 자동차등록령이 개정돼 번호판 선택의 폭이 기존의 2개에서 10개로 확대된 가운데 이제까지는 번호 선택지를 출력하여 민원인에게 제공하여 체크하는 방식으로 번호판을 선택하게 했다.
구는 지난 4월 25일 자동차등록팀에 터치모니터 4대를 설치해 민원인이 차량등록 시 무작위로 추출한 번호 10개를 민원인 모니터에 띄워 민원인이 원하는 번호 1개를 직접 눌러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자동차를 신규 등록하러 온 민원인 김종우씨는 직접선택 시스템을 사용해 번호를 선택하고 “모니터로 선택번호 10개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어 원하는 번호를 제대로 선택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고 말했다.
자동차 등록업무를 맡고 있는 교통행정과 이은주 주무관은 “업무를 좀 더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자동차등록번호 직접선택은 신규․이전․변경 등의 모든 경우에 가능하다.
한편 서대문구 교통행정과 자동차 등록팀에서는 하루 평균 70건 이상의 자동차 등록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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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8일 토요일
서울시 고척동 돔 야구장“비가와도 경기 취소는 없다 김한정 기자
서울시 고척동 돔 야구장“비가와도 경기 취소는 없다
서울시 고척동 돔 야구장“비가와도 경기 취소는 없다
지난주 21일 프로야구 전 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됐고, 22일은 한 경기만이 치러졌다. 모처럼 아이들과 야구경기를 보려고 나섰던 가족, 연인들에겐 낭패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올 내년 말 완공되는 구로구 돔 야구장에선 날씨 걱정 없이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구로구 고척동에 건립 중인 돔 야구장이 골조공사와 관람석 스탠드 공사를 마무리하고 철골 지붕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남권 돔야구장은 지난 2009년 2월 착공하여 2013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현재 공정률은 51%다.
서남권 돔야구장은 대한민국 최초 돔야구장으로 지하2층, 지상4층에 연면적 80,451㎡, 좌석수 22,258석의 규모로 건설되며, 관람석 외에도 수영장, 헬스장 및 야구기념관 등이 구장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공사를 시작하는 철골 지붕은 경기장의 ‘우산’ 역할을 할 부분이기 때문에, 완공되면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도 차질 없는 경기 진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국내 최초의 돔 야구장 건설 과정을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3D 동영상도 공개했다.
서남권 돔야구장은 외야석을 국내 최초로 대부분의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장과 같이 2단 구조로 지어 많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야석 하부 지하층 및 지상층에 수익시설을 설치하고, 콘서트와 뮤지컬, 패션쇼 등 공연 및 문화 행사가 가능함으로써 가족 단위 야구 관람객과 문화 행사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돔 야구장의 공기조화, 조명, 음향, 방재 시스템은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자문 등을 걸쳐 수준높은 경기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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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서울시 고척동 돔 야구장“비가와도 경기 취소는 없다
지난주 21일 프로야구 전 경기가 비 때문에 취소됐고, 22일은 한 경기만이 치러졌다. 모처럼 아이들과 야구경기를 보려고 나섰던 가족, 연인들에겐 낭패가 아닐 수 없었다. 그러나 올 내년 말 완공되는 구로구 돔 야구장에선 날씨 걱정 없이 야구경기를 즐길 수 있다.
서울시는 국내 최초로 구로구 고척동에 건립 중인 돔 야구장이 골조공사와 관람석 스탠드 공사를 마무리하고 철골 지붕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남권 돔야구장은 지난 2009년 2월 착공하여 2013년 12월 완공 예정이며, 현재 공정률은 51%다.
서남권 돔야구장은 대한민국 최초 돔야구장으로 지하2층, 지상4층에 연면적 80,451㎡, 좌석수 22,258석의 규모로 건설되며, 관람석 외에도 수영장, 헬스장 및 야구기념관 등이 구장 내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에 공사를 시작하는 철골 지붕은 경기장의 ‘우산’ 역할을 할 부분이기 때문에, 완공되면 비가 오거나 눈이 내려도 차질 없는 경기 진행을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국내 최초의 돔 야구장 건설 과정을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3D 동영상도 공개했다.
서남권 돔야구장은 외야석을 국내 최초로 대부분의 미국 메이저리그 경기장과 같이 2단 구조로 지어 많은 관중을 수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야석 하부 지하층 및 지상층에 수익시설을 설치하고, 콘서트와 뮤지컬, 패션쇼 등 공연 및 문화 행사가 가능함으로써 가족 단위 야구 관람객과 문화 행사 관람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변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돔 야구장의 공기조화, 조명, 음향, 방재 시스템은 전문가 자문위원회의 자문 등을 걸쳐 수준높은 경기장을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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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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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서울시, 여름 앞두고, 난지물놀이장 침수기간 단축 시설개선 김한정 기자
서울시, 여름 앞두고, 난지물놀이장 침수기간 단축 시설개선
서울시, 여름 앞두고, 난지물놀이장 침수기간 단축 시설개선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와 배수시간 단축을 위해 오는 4.26(목)~6월 말까지 난지한강공원 수변에 조성된 난지물놀이장 시설개선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난지물놀이장은 과거 한강변에서 물놀이 하던 추억을 되살리고자 수변에 맞닿아 조성한 물놀이 공간으로,
최대수심 80㎝, 연장 140m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번 시설개선공사는 전년도(2011년) 여름, 장마․폭우에 따른 침수 발생시 배수 및 침전물(뻘) 제거 시간이 4일 이상 소요되어 물놀이장 운영 및 시민이용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어 이를 개선하고자 시행하게 되었다.
우선, 물놀이장 목재데크 하부공간을 콘크리트로 채워 뻘유입에 대비하고,
수조 만수의 경우에도 4시간 내에 강제배수가 가능하도록 샌드펌프 4대를 신설한다.
이로써, 시는 배수 및 침전물(뻘) 제거 소요시간을 ‘1일’로 단축하게 되어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과(3780-0648)로 문의하면 된다.
www.kro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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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서울시, 여름 앞두고, 난지물놀이장 침수기간 단축 시설개선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대비와 배수시간 단축을 위해 오는 4.26(목)~6월 말까지 난지한강공원 수변에 조성된 난지물놀이장 시설개선 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난지물놀이장은 과거 한강변에서 물놀이 하던 추억을 되살리고자 수변에 맞닿아 조성한 물놀이 공간으로,
최대수심 80㎝, 연장 140m로 온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번 시설개선공사는 전년도(2011년) 여름, 장마․폭우에 따른 침수 발생시 배수 및 침전물(뻘) 제거 시간이 4일 이상 소요되어 물놀이장 운영 및 시민이용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어 이를 개선하고자 시행하게 되었다.
우선, 물놀이장 목재데크 하부공간을 콘크리트로 채워 뻘유입에 대비하고,
수조 만수의 경우에도 4시간 내에 강제배수가 가능하도록 샌드펌프 4대를 신설한다.
이로써, 시는 배수 및 침전물(뻘) 제거 소요시간을 ‘1일’로 단축하게 되어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과(3780-064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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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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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양천구 청소년 자원봉사 그림엽서·UCC 대회 개최 청장 추재엽 강덕수 기자
제6회 양천구 청소년 자원봉사 그림엽서·UCC 대회 개최
양천구는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자원봉사 활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실시해 큰 호응을 얻어왔던 청소년 자원봉사 그림엽서 및 UCC 대회 를 진행한다.
제6회 양천구 청소년 자원봉사 그림엽서 및 UCC 대회는 현대사회 속에 심각해져
가는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환경과 관련하여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열띤 경쟁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및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양천구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양천구 거주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림엽서는 환경과 관련한 자원봉사활동 경험, 홍보 등을 소재로 자원봉사활동을
이미지로 표현해야 하며, UCC의 경우 자체 제작한 자원봉사활동 모습, 홍보물 등을
플래시 또는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CD 또는 DVD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창의성, 독창성, 대중친화성, 주제
(나와 서울과 자연을 위한 자원봉사)에 대해 적절하게 표현하였는지를 평가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게 된다.
지난 5회까지 총 16,704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35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번 대회도 내·외부 심사를 거쳐 우수작(104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한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더불어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및 자원봉사활동 접근성 향상에도 큰 기대를
해 본다.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 264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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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수 (560320@hanmail.net) 기자
양천구는 청소년들에게 색다른 자원봉사 활동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부터
실시해 큰 호응을 얻어왔던 청소년 자원봉사 그림엽서 및 UCC 대회 를 진행한다.
제6회 양천구 청소년 자원봉사 그림엽서 및 UCC 대회는 현대사회 속에 심각해져
가는 환경문제를 인식하고 환경과 관련하여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모색하고, 열띤 경쟁을 통해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및 접수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양천구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 및 양천구 거주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그림엽서는 환경과 관련한 자원봉사활동 경험, 홍보 등을 소재로 자원봉사활동을
이미지로 표현해야 하며, UCC의 경우 자체 제작한 자원봉사활동 모습, 홍보물 등을
플래시 또는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CD 또는 DVD를 양천구 자원봉사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창의성, 독창성, 대중친화성, 주제
(나와 서울과 자연을 위한 자원봉사)에 대해 적절하게 표현하였는지를 평가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공하게 된다.
지난 5회까지 총 16,704명의 청소년이 참여하여 354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이번 대회도 내·외부 심사를 거쳐 우수작(104명)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한 자원봉사 참여
확대와 더불어 양천구자원봉사센터 및 자원봉사활동 접근성 향상에도 큰 기대를
해 본다.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 264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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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덕수 (560320@hanmail.net) 기자
흰현호색 한국사진방송 김봉우 기자
흰현호색
보기드문흰현호색
c산에 야생화를보러 지인과함께갔다 보기드문 흰현호색을 만나 너무나신기했다
내려오는길에 다시보고싶어 그자리에갔는데 누군가 캐어가고 없었다 너무속상했다
야생화를 아끼는 마음으로 보존해야할 식물을 가지고가도 키울수 없을터인데 아쉬움을 남기며 산을내려왔다 우리모두가 생태계를파손하지맙시다 야생화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눈으로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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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우 (bobo480@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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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산에 야생화를보러 지인과함께갔다 보기드문 흰현호색을 만나 너무나신기했다
내려오는길에 다시보고싶어 그자리에갔는데 누군가 캐어가고 없었다 너무속상했다
야생화를 아끼는 마음으로 보존해야할 식물을 가지고가도 키울수 없을터인데 아쉬움을 남기며 산을내려왔다 우리모두가 생태계를파손하지맙시다 야생화를 사랑하고 보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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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우 (bobo480@naver.com) 기자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특별기획전 김한정 기자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특별기획전
꽃피는 봄날, ‘세밀화로 만나는 한국의 자생생물’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특별기획전
꽃피는 봄날, ‘세밀화로 만나는 한국의 자생생물’
오는 5월1일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정모) 2층 기획전시실에서 자생생물을 주제로 특별기획전 ‘세밀화로 만나는 한국의 자생생물’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생물자원관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품 53점이 5월 28일까지 전시 돼 세밀화의 예술성과 자연생태를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전시작품은 일반부 김지민씨의 ‘붉은어깨도요’, 중고등부 방신원의 ‘참나리꽃’, 초등부 하준서 어린이의 ‘길앞잡이’ 등 한국의 산하에서 자생하는 생물들이다.
[산솜다리 세밀화]
사진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을 정밀하게 보여주는 이번 작품전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화사한 봄기운 까지 그대로 화폭에 담아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그려냈다.
세밀화는 정밀한 묘법으로 그린 작고 섬세한 그림으로 12세기 이슬람에서 나타나 코란이나 책의 장식, 삽화로 그려지면서 알려졌다.
사진기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세밀화는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강산에서 자생하는 생물들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생생하게 묘사해 내 어린이, 학생, 일반인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극사실주의 묘사와 소박한 색상을 통해 우리 꽃에 대한 열정적인 사랑과 연민도 전시장에서 느껴볼 수 있게 됐다.
전시회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자연사박물관 ☏330-8869)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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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꽃피는 봄날, ‘세밀화로 만나는 한국의 자생생물’
서대문자연사 박물관 특별기획전
꽃피는 봄날, ‘세밀화로 만나는 한국의 자생생물’
오는 5월1일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정모) 2층 기획전시실에서 자생생물을 주제로 특별기획전 ‘세밀화로 만나는 한국의 자생생물’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생물자원관 세밀화 공모전 수상작품 53점이 5월 28일까지 전시 돼 세밀화의 예술성과 자연생태를 그림으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전시작품은 일반부 김지민씨의 ‘붉은어깨도요’, 중고등부 방신원의 ‘참나리꽃’, 초등부 하준서 어린이의 ‘길앞잡이’ 등 한국의 산하에서 자생하는 생물들이다.
[산솜다리 세밀화]
사진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부분을 정밀하게 보여주는 이번 작품전은 자연과 생명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화사한 봄기운 까지 그대로 화폭에 담아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그려냈다.
세밀화는 정밀한 묘법으로 그린 작고 섬세한 그림으로 12세기 이슬람에서 나타나 코란이나 책의 장식, 삽화로 그려지면서 알려졌다.
사진기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세밀화는 중요한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강산에서 자생하는 생물들의 아름다움과 신비를 생생하게 묘사해 내 어린이, 학생, 일반인들에게 눈길을 끌고 있다.
또, 극사실주의 묘사와 소박한 색상을 통해 우리 꽃에 대한 열정적인 사랑과 연민도 전시장에서 느껴볼 수 있게 됐다.
전시회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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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가족공원 친환경 공동체 텃밭 28일 개장 김한정 기자
용산가족공원 친환경 공동체 텃밭 28일 개장
용산가족공원 친환경 공동체 텃밭 28일 개장
도심 안에 가족, 이웃들과 흙을 직접 만지고 채소를 키우며 가족건강과 이웃과의 화목, 공동체 친목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는 친환경 공동체 텃밭이 생긴다.
서울시는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가족공원 자연학습장 일대 1,705㎡를 가족과 가까운 이웃들이 함께 농사지을 수 있는 친환경 텃밭 205구획으로 조성해 오는 28일(토)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용산가족 공원 텃밭은 1구획당 6.6㎡ 규모로 총 205구획 조성했으며 이 중 200구획은 3~7개 가족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 총 33개 공동체에 분양하고 5구획은 시범포로 운영할 예정이다.
개장 당일 시민들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전 10시와 오후 3시 30분 두 번에 걸쳐 행사가 진행되며 이날 참여 가족들은 농사 전문가로부터 이랑만들기, 파종 및 심는 요령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시에서 나누어주는 상추 모종이나 직접 가지고 온 작물의 모종과 씨앗을 심게 된다.
또한 화학비료와 농약 등을 쓰지 않는 6무(無)원칙과 자가거름 만들기, 전통농사법, 공동체 농사 3대원칙을 도입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텃밭 규약을 만들어 모든 참여자가 지키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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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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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용산가족공원 친환경 공동체 텃밭 28일 개장
도심 안에 가족, 이웃들과 흙을 직접 만지고 채소를 키우며 가족건강과 이웃과의 화목, 공동체 친목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는 친환경 공동체 텃밭이 생긴다.
서울시는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가족공원 자연학습장 일대 1,705㎡를 가족과 가까운 이웃들이 함께 농사지을 수 있는 친환경 텃밭 205구획으로 조성해 오는 28일(토)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용산가족 공원 텃밭은 1구획당 6.6㎡ 규모로 총 205구획 조성했으며 이 중 200구획은 3~7개 가족이 하나의 공동체를 이룬 총 33개 공동체에 분양하고 5구획은 시범포로 운영할 예정이다.
개장 당일 시민들의 혼잡을 피하기 위해 오전 10시와 오후 3시 30분 두 번에 걸쳐 행사가 진행되며 이날 참여 가족들은 농사 전문가로부터 이랑만들기, 파종 및 심는 요령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시에서 나누어주는 상추 모종이나 직접 가지고 온 작물의 모종과 씨앗을 심게 된다.
또한 화학비료와 농약 등을 쓰지 않는 6무(無)원칙과 자가거름 만들기, 전통농사법, 공동체 농사 3대원칙을 도입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텃밭 규약을 만들어 모든 참여자가 지키고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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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김한정 기자 (merica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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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merica2@hanmail.net) 기자
오산시 노인복지기관 실무자 직무전문화 교육 시장 곽상욱 신운자 기자
오산시 노인복지기관 실무자 직무전문화 교육
2012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의료인은 노인학대
오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노인복지기관에서 활동하는 실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2년 오산시 노인복지기관 실무자 직무전문화 교육을 가졌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산시자살예방센터와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QPR 게이트키퍼 교육과 노인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 등 실제 사례영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QPR 게이트키퍼 교육은 QPR은 일반인들과 전문적인 게이트키퍼들에게 자살의 경고사인과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인지하고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하도록 교육하는 응급정신건강개입에 대한 내용이다.
관계자는“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의료인은 노인학대 발견시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또한 이번 직무전문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노인자살 또는 노인학대 문제 발견시 신고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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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자 (shwja@yahoo.co.kr) 기자
2012년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의료인은 노인학대
오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지난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노인복지기관에서 활동하는 실무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12년 오산시 노인복지기관 실무자 직무전문화 교육을 가졌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산시자살예방센터와 경기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QPR 게이트키퍼 교육과 노인학대예방 신고의무자 교육 등 실제 사례영상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QPR 게이트키퍼 교육은 QPR은 일반인들과 전문적인 게이트키퍼들에게 자살의 경고사인과 행동을 보이는 사람들을 인지하고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하도록 교육하는 응급정신건강개입에 대한 내용이다.
관계자는“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의료인은 노인학대 발견시 신고해야 할 의무가 있으며 또한 이번 직무전문화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노인자살 또는 노인학대 문제 발견시 신고 및 관리할 수 있도록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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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운자 (shwja@yahoo.co.kr) 기자
편견은 버리고, 차별은 줄이고, 행복은 높이고! 오산시 시장 곽상욱 장이준 기자
편견은 버리고, 차별은 줄이고, 행복은 높이고!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오산시, 제32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오전 시민회관에서‘장애인의 날 축제 한마당’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지회장 정성영) 주관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관내 장애인 및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사전공연으로 장애인 복지시설 성심동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명이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다.
이어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 분야 유공자 표창 7명 시상에 이어 대한예수교 장로회 가장교회 김은식 목사의 성적우수 장애아 10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레이션과 7월의 아침 초청가수 공연, 마술 및 즉석게임, 하모니카 연주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행운권 추첨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이 자리는 장애인 및 가족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축제 한마당 자리로 장애, 비장애를 떠나 삶을 영위함에 있어 느끼고, 표현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바람은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소망일 것이다”며“시는 특별히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시간을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의 고충상담 및 각종 서비스의 효율적 연계를 위한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운영중으로 장애인 및 가족에게도 복지지원을 확대하여 타 시군과 보다 차별화된 장애인복지시책을 발굴하여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http://koreaarttv.com
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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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오산시, 제32회 장애인의 날 행사 성황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오전 시민회관에서‘장애인의 날 축제 한마당’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오산시지회(지회장 정성영) 주관으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의 소통을 위한 기념행사 및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관내 장애인 및 가족, 시설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사전공연으로 장애인 복지시설 성심동원 장애인 사물놀이팀의 모듬북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번 사물놀이팀은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초등학생과 중학생 20여명이 공연을 통해 소리로 하나 되는 사물놀이의 진면목을 보여 주었다.
이어 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열고 장애인 분야 유공자 표창 7명 시상에 이어 대한예수교 장로회 가장교회 김은식 목사의 성적우수 장애아 10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
기념행사에 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레크레이션과 7월의 아침 초청가수 공연, 마술 및 즉석게임, 하모니카 연주 등 순으로 진행됐으며, 또한 행운권 추첨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오늘 이 자리는 장애인 및 가족여러분 모두에게 행복하고 새로운 희망을 주는 축제 한마당 자리로 장애, 비장애를 떠나 삶을 영위함에 있어 느끼고, 표현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바람은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소망일 것이다”며“시는 특별히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시간을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장애인의 고충상담 및 각종 서비스의 효율적 연계를 위한 장애인종합지원센터를 운영중으로 장애인 및 가족에게도 복지지원을 확대하여 타 시군과 보다 차별화된 장애인복지시책을 발굴하여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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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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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오산시, 오! 뷰티 시민 축제참여단 모집 시장 곽상욱 한국사진방송 장이준 기자
오산시, 오! 뷰티 시민 축제참여단 모집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대표 브랜드 축제 육성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 기회 제공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의 대표 브랜드 축제를 육성하고 축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오!뷰티 시민 축제참여단’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오산시 문화를 사랑하고 축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축제기획, 홍보, 모니터링이다.
모집인원은 50여명으로 4월말까지 지원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오산시청 문화체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예술팀(370-3126)으로 문의 가능하다.
[한국사진방송]http://koreaarttv.com
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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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jpnjlj@hanmail.net) 기자
[한국사진방송] 장이준기자- 대표 브랜드 축제 육성을 위해 시민의 관심과 참여 기회 제공 -
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의 대표 브랜드 축제를 육성하고 축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오!뷰티 시민 축제참여단’에 참여할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오산시 문화를 사랑하고 축제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모집분야는 축제기획, 홍보, 모니터링이다.
모집인원은 50여명으로 4월말까지 지원신청서와 자기소개서를 오산시청 문화체육과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문화체육과 예술팀(370-3126)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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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기자 jpnjl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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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7일 금요일
갤러리 브레송-김양호 개인전 소나무 연장전 돌입 김한정 기자
갤러리 브레송-김양호 개인전 소나무 연장전 돌입
적외선 효과로 촬영한.....
갤러리 브레송-김양호 개인전
갤러리 브레송에서는 김양호 개인전 1차 아트샾에 이어 2차 소나무전이 연장 전시되고 있다.
김양호 소나무 사진전에 붙여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 꼬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낙장송 되었다가
풍월이 만건곤할제 독야청청 하리라
-성삼문-
우리네 선인들은 죽어서까지 소나무가 되기를 원했다. 소나무의 우리이름은 솔이고 솔은 으뜸이란 뜻이란다.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애환을 같이하고 우리네 민족성과 가장 흡사한 심성을 가진 나무가 아닌가 한다,.
최근에 소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많이 발표한다. 어떤 이들은 아침 이른 시간에 자욱하게 내가 끼어 고즈넉하고 정적인 소나무 숲을 내놓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소나무의 독특한 현태미를 자랑하는 소나무를 표현하기도 한다.
김양호 작가도 최근에 소나작품들을 촬영하고 있고 그 중 일부를 갤러리 브레송(관장 김남진)에서 전시를 하면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누구나 자신만이 남들과 다른 독특한 작품을 내 놓았다고 자랑을 한다. 김양호 작가의 작품도 역시 그렇다. 그가 그린 작품은 성삼문이 읊었던 선인들의 기개를 연상케 하는 작품들이다. 기암괴석의 틈바구니에서 온갖 풍상을 겪어면서도 기개와 멋을 잃지 않은 소나무들을 찾아내었다. 그것은 마치 우리네 삶을 그대로 빼 닮은 것 같고 그 촬영과정 자체가 한편의 드라마이기도 하다.
소나무들을 간지해주는가 하면 비료와 흙을 배낭에 걸머메고 가서 소나무들의 양기를 북돋워주기도 하였다. 때로는 절벽위의 자일에 매달려서 밤을 지새우기도 여러날이란다. 아침을 맞기 위해선 어두울 때 바위를 탈수가 없어 그 전말 바이에 올라가 아침까지 기다리는 인고의 시간을 견디어 낸 것이다.
그가 표현한 소나무작품은 펜탁스6X45고화질카메라와 그 카메라에 탑재된 적외선 촬영가능을 십분 발휘하여 시원하고 독특한 톤과 계조를 구현해낸 작품들이다.
김양호 작가와는 20여년을 함께한 사이로 그가 어린 시절(?)부터 죽 지켜봐온 사이다. 그의 이번 전시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작품을 주시하고 있다니 향후 그의 작품세계가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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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적외선 효과로 촬영한.....
갤러리 브레송-김양호 개인전
갤러리 브레송에서는 김양호 개인전 1차 아트샾에 이어 2차 소나무전이 연장 전시되고 있다.
김양호 소나무 사진전에 붙여
이 몸이 죽어가서 무엇이 될 꼬하니
봉래산 제일봉에 낙낙장송 되었다가
풍월이 만건곤할제 독야청청 하리라
-성삼문-
우리네 선인들은 죽어서까지 소나무가 되기를 원했다. 소나무의 우리이름은 솔이고 솔은 으뜸이란 뜻이란다. 소나무는 우리 민족과 애환을 같이하고 우리네 민족성과 가장 흡사한 심성을 가진 나무가 아닌가 한다,.
최근에 소나무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많이 발표한다. 어떤 이들은 아침 이른 시간에 자욱하게 내가 끼어 고즈넉하고 정적인 소나무 숲을 내놓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소나무의 독특한 현태미를 자랑하는 소나무를 표현하기도 한다.
김양호 작가도 최근에 소나작품들을 촬영하고 있고 그 중 일부를 갤러리 브레송(관장 김남진)에서 전시를 하면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누구나 자신만이 남들과 다른 독특한 작품을 내 놓았다고 자랑을 한다. 김양호 작가의 작품도 역시 그렇다. 그가 그린 작품은 성삼문이 읊었던 선인들의 기개를 연상케 하는 작품들이다. 기암괴석의 틈바구니에서 온갖 풍상을 겪어면서도 기개와 멋을 잃지 않은 소나무들을 찾아내었다. 그것은 마치 우리네 삶을 그대로 빼 닮은 것 같고 그 촬영과정 자체가 한편의 드라마이기도 하다.
소나무들을 간지해주는가 하면 비료와 흙을 배낭에 걸머메고 가서 소나무들의 양기를 북돋워주기도 하였다. 때로는 절벽위의 자일에 매달려서 밤을 지새우기도 여러날이란다. 아침을 맞기 위해선 어두울 때 바위를 탈수가 없어 그 전말 바이에 올라가 아침까지 기다리는 인고의 시간을 견디어 낸 것이다.
그가 표현한 소나무작품은 펜탁스6X45고화질카메라와 그 카메라에 탑재된 적외선 촬영가능을 십분 발휘하여 시원하고 독특한 톤과 계조를 구현해낸 작품들이다.
김양호 작가와는 20여년을 함께한 사이로 그가 어린 시절(?)부터 죽 지켜봐온 사이다. 그의 이번 전시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작품을 주시하고 있다니 향후 그의 작품세계가 기대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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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I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IT 추진체계 필요 국회 이성녕 기자
I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IT 추진체계 필요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심지연)는 4월 25일, 현안보고서 「IT 생태계 구조변화에 따른 IT 추진체계 개편 방향」을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정보통신부 해체 이후 우리 IT산업의 성장과 한계를 세계 IT산업의 발전 과정 속에서 검토하고, 향후 우리 IT산업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IT 추진체계의 방향에 대해 제안하고자 하였다.
외환위기 이후 우리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한 한국의 IT산업은 반도체와 통신기기 등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해왔으며, 최근에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글로벌 IT기업들 간 경쟁은 점차 치열해지고 있으며, IT제조사와 이동통신사, 인터넷서비스업체 그리고 콘텐츠 제작업체 등 각기 다른 산업 영역의 분야들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빠르게 융합되면서 새로운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는 과거 IT 강국으로서의 이미지가 점점 퇴색해간다는 지적과 더불어, IT산업 전반의 경쟁력에 대한 문제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정보통신부 해체이후 우리 산업에서 IT산업의 화두가 사라지고 있으며, 그 결과 모바일혁명을 필두로 한 IT산업 발전에 뒤처지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특히 기능의 분산은 점차 융합화되어가는 세계 IT 부문의 현실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한국 IT 부문의 전반적 경쟁력 약화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국내 IT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개별 분야에 분산된 정부 조직을 개편하여 유기적 통합이 가능한 총괄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총괄부서의 부재는 IT 관련 국가적 비전의 제시 역할 약화로 이어지고 정부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 및 추진에 집중하기 어렵게 한다.
기술적 측면에서 전문화, 융합화 되어가는 IT 부문의 발전 속에서 이에 대한 폭넓은 전문지식을 갖추고 체계적․종합적 대응을 총괄할 부서가 필요하다.
IT는 이제 전 산업의 범용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IT 부문의 발전과 더불어 관련 부처간 분쟁의 전문적 조정이 필요한 영역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IT 추진체계의 조직형태는 정책․규제의 권한 분리 여부 등에 따라 독임제 총괄부처의 창설, 대통령 산하의 기구 신설, 방송․통신 총괄 독립위원회 창설, 정책기관과 규제기관의 분리 등 여러가지 형태를 고려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동 보고서는 향후 IT 추진체계의 개편에 있어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원칙으로 첫째, 정치, 기업 등으로부터 정책과 규제 집행에 있어 독립성 보장, 둘째, IT 분야 고유의 전문성강화, 셋째, 정책 집행 및 규제 실행의 적시성 확보가 가능한 정책 추진력 확보, 넷째, IT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관련 부처 간 연계구조 확보 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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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국회입법조사처(처장 심지연)는 4월 25일, 현안보고서 「IT 생태계 구조변화에 따른 IT 추진체계 개편 방향」을 발간하였다.
이 보고서에서는 정보통신부 해체 이후 우리 IT산업의 성장과 한계를 세계 IT산업의 발전 과정 속에서 검토하고, 향후 우리 IT산업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IT 추진체계의 방향에 대해 제안하고자 하였다.
외환위기 이후 우리 경제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한 한국의 IT산업은 반도체와 통신기기 등을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해왔으며, 최근에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로운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
모바일을 중심으로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글로벌 IT기업들 간 경쟁은 점차 치열해지고 있으며, IT제조사와 이동통신사, 인터넷서비스업체 그리고 콘텐츠 제작업체 등 각기 다른 산업 영역의 분야들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빠르게 융합되면서 새로운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우리나라는 과거 IT 강국으로서의 이미지가 점점 퇴색해간다는 지적과 더불어, IT산업 전반의 경쟁력에 대한 문제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정보통신부 해체이후 우리 산업에서 IT산업의 화두가 사라지고 있으며, 그 결과 모바일혁명을 필두로 한 IT산업 발전에 뒤처지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특히 기능의 분산은 점차 융합화되어가는 세계 IT 부문의 현실에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였고 그 결과 한국 IT 부문의 전반적 경쟁력 약화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국내 IT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개별 분야에 분산된 정부 조직을 개편하여 유기적 통합이 가능한 총괄기구의 설치가 필요하며 그 근거는 다음과 같다.
총괄부서의 부재는 IT 관련 국가적 비전의 제시 역할 약화로 이어지고 정부가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 마련 및 추진에 집중하기 어렵게 한다.
기술적 측면에서 전문화, 융합화 되어가는 IT 부문의 발전 속에서 이에 대한 폭넓은 전문지식을 갖추고 체계적․종합적 대응을 총괄할 부서가 필요하다.
IT는 이제 전 산업의 범용기술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IT 부문의 발전과 더불어 관련 부처간 분쟁의 전문적 조정이 필요한 영역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새로운 IT 추진체계의 조직형태는 정책․규제의 권한 분리 여부 등에 따라 독임제 총괄부처의 창설, 대통령 산하의 기구 신설, 방송․통신 총괄 독립위원회 창설, 정책기관과 규제기관의 분리 등 여러가지 형태를 고려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동 보고서는 향후 IT 추진체계의 개편에 있어 기본적으로 지켜져야 할 원칙으로 첫째, 정치, 기업 등으로부터 정책과 규제 집행에 있어 독립성 보장, 둘째, IT 분야 고유의 전문성강화, 셋째, 정책 집행 및 규제 실행의 적시성 확보가 가능한 정책 추진력 확보, 넷째, IT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한 관련 부처 간 연계구조 확보 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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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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