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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방송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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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6월 28일 화요일
강화도누드여행기1,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어느 가을 날,
한국누드학회에서 누드촬영을 하였더랬지,
카메라 꿰차고 강화로 달려갔지,
느닷없이 떨어진 지령,
“네가 연출해라!”
골빈 머리, 텅 빈 생각,
쳇 팔자로군....
누드 누드 누드!!! 평생 따라붙는 지긋지긋한 나체 귀신!.....
<강화도 누드여행기 1.>
누드 작품은 한국사진방송에 수록해 둡니다.
네이버다음등 포털 검색창 <한국사진방송> 치세요.
www.koreaartt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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