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레스, 기적같은 ”1595분 만의 골”
토레스, 기적같은 ”1595분 만의 골”
지난 3월 18일 오후 11시부터 첼시 vs 레스터 시티의 FA컵 8강전이 펼쳐졌다.
FA컵 8강전에서 페르난도 토레스가 약 1595분만에 골을 넣으면서 토레스에게 희망을 안겨주었다.
토레스는 작년 10월 20일 챔피언스 리그 32강 조별 리그 홈경기에서 2골을 넣은뒤 골 소식이 단 하나도 없다가 5개월만에 골을 넣은 기적과 같았던 골이었다.
토레스가 골을 넣자마자 토레스의 소속인 첼시 홈팬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날리며 축하했고, 토레스도 기쁜듯 수줍은 미소와함께 골 세레머니를 취했다.
한편 첼시는 레스터 시티와의 FA컵 8강전에서도 5-2라는 완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고희재 (hj_____@hanmail.net) 기자
.jpg)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