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의 잣대, 음부 촬영회 6
무엇을 찍을것인가는 중요하지 않다.
예술이란 線 이다.
예술이란 톤 이다.
예술이란 콘트라스트 다.
예술이란 상징이다. 유추다. 은유다.
이 작품들은 한마디로 숭악한 작품들이고 소재가 상상을 불허하는 사진이다. 하지만 그런 느낌으로 보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혹자는 사진을 보는데 꼴리면 외설이고 꼴리지 않으면 예술이라고 한다. 도대체 이런 말 따위가 짜증난다. 예술과 외설의 경계가 왜 필요하며 그 잣대를 누가 잰다는 것인가?
여기에 음부작품은 수록하지 않습니다.
한국사진방송>커머셜컨텐츠>이슈퍼포먼스>음부촬영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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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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