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통합당 당권 주자들 경쟁 공방 치열
-경선에 참여하는 선거인단 30만 명을 돌파-
민주통합당이 다음주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주자들의 공방이 치열하다.
어제 광주에서 TV토론회를 가진 후보들은 정체성 논란과 한미FTA, 세대교체론 등을 놓고 설전을 벌였다.
또 합동 연설회에서는 이명박대통령과 한나라당 박근혜 비대위원장을 향한 비난을 쏟아내며 총대선 승리를 통해 반드시 정권 탈환을 이루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9명의 당권주자들은 오늘 대전으로 자리를 옮겨 후보 합동 연설회를 이어간다.
민주통합당은 이번 주말엔 대구와 춘천에서 합동 연설회를 여는 등 15일, 지도부 선출일 까지 전국을 돌며 경선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지도부 경선에 참여하는 선거인단이 30만 명을 돌파하면서 민주통합당은 마감일인 7일까지 50만 명 이상이 신청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이성녕 (dltjdsud@hotmail.com) 기자
.jpg)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