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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7일 수요일

狂告를 합시다!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狂告를 합시다!

광고의 한문이 廣告, 인지 狂告 인지 잘 모르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뒤에 것으로 쓰고 싶다. 필자는 작은 것을 하나해도 미친 듯이 광고를 해댄다. 아마도 SLR 클럽에서 젤 미워하는 회원이 필자 일 것이다. 내가 필요해서 광고를 할 이유가 있을 때 아니면 거의 가지를 않으니 말이다.

그런데 사진하는 사람들 도통 광고를 할 줄 모른다. 수 천 만원 혹은 억대를 들여서 전시회를 열고 그렇게 엄청나게 쓰면서도 보도자료 한 줄 준비 안한다. 아주 조용하게 혼자서 전시회 하는 것이 미덕인줄 아는 것 같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한 줄의 이름이라도 나길 목말라 한다. 이른바 명예욕이 유난히 강한데 나이가 지긋하실수록 그것이 더욱 배가 되는 것 같다.

각설하고 우리방송에서 최근에 기사 말미에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당연히 해당 기자가 광고를 붙이고 수익도 해당기자가 갖는 구조다. 즉 기자 자신이 광고 업체 사장인 셈이다. 앞으로 모든 기자들이 광고를 붙이기를 권한다. 이득 쪽이 훨 크다는 계산이기 때문이다. 저희 방송 메인 페이지에도 광고를 붙일 준비를 하고 있다. 근데 광고를 붙여봐야 얼마의 수익발생할지 아직 미지수다. 멀리 보면 성공적으로 보지만 ....

이렇게 하면 어떨까?
자신에게 필요한 광고를 붙여 보는 것이다.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도 선전해 보고, 자신의 작품세계도 소개해보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도 선전해보고, 주변에 널리 선전해 주고 싶은 지인들도 띄워줘 보고.....사람이 살다보면 널리 알리고 홍보해야 할 일들이 참 많다. 우리 방송에다 그런 홍보 할 거리들을 널리 홍보 해보자

필자가 악착같이 도와주겠다. 되도록 포털에 널리 유포하여 주고 중요한 알릴거리는 더 우대도 해 보려고 한다. 배너 붙여서 수익도 보고 남의 배너만 선전해주기 아까우면 자신의 선전거리도 널리 선전 바란다.

한국사진방송 뭐 거리 대단하다고 기사 쓰고 사진올리고 충성만 바칠 것이 아니라 악착같이 이용하고 빼먹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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