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2011년 12월 26일 월요일

코레일관광개발(대표 방태원)통통통 신나는 디스코파티 한국사진방송


코레일관광개발(대표 방태원)통통통 신나는 디스코파티
통통통 송년별밤관광 특별열차 동승기1


동영상 취재 : 김재완 김가중

코레일관광개발 통통통 송년별밤 관광특별열차에 동승한 것은 2011년 12월23일(금)19시20분경이었다. 이 열차엔 코레일관광개발 방태원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한국사진방송 기자들 동아일보 MBC기자 등 다수의 기자들도 초청되어 동승하였다.

서울역에서 출발한 새마을특별관광열차는 한강변의 수려한 야경을 뒤로한 채 청량리역에서 한차례 쉬면서 관광객들을 더 모시고 경기도 양평 구둔역까지 가는 동안 열차 안에서 다양한 송년회를 즐길 수 있고 구둔역에선 소원성취 풍선 날리기, 추억의 간이역 우동 먹기 등 맛깔스러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는 연말 특별열차로 16일부터 총 13회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 열차는 오는 12월30일까지 운행된다.











한국사진방송에선 주태백이들로 구성된 국장급 기자들과 사장까지 5명의 기자들이 동승하였는데 이들은 동영상 비디오 촬영과 똑딱이 스냅촬영, 관광렌즈를 위주로 한 스팩터클한 이미지, 망원렌즈를 위주로 한 클로즈 엎 샷을 노렸지만 과연 사진을 제대로 찍었는지는 이틀 후에나 태어날 예수님조차도 모를 일이다.

왜냐하면 열차 안에는 그들이 사진보다 더 좋아하는 각종 산해진미와 향기 좋은 미주와 미녀들과 음악들이 난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덜컹 하고 열차가 움직이기 시작할 즈음엔 이미 천국으로 가는 열차더냐? 하며 알딸딸하게 오른 취기에 음악만 흐르면 카메라와 엉덩이가 함께 들썩였으니......




돌아오는 길엔 신나는 디스코 파티




아무튼 아직 폴더를 열어 보지 못했으나 사진이 어떻든 연말 송년통통통별밤열차의 동승기를 횡설수설 연재를 하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동영상과 함께 말이다. 취한 채 하고 한마디 덧붙이는데 사진아란 것이 도시 삼빡하고 쨍해만 된다고 믿는 친구들은 여기 올리는 사진에 경끼가 일어나고 두드러기가 일어 날것이다.









우선 재미있었던 이벤트들의 장면들만 샘플로 한 장면씩만 추려 보았다.







함께 동승한 코레일관광개발 방태원 대표는 일일이 승객을 챙겼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