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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30일 금요일

유방 바느질 10회 한국실험예술제 adult 동영상 2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동영상 촬영 : 윤우명 기자





황금분할 황금비 8등신 이란 말을 들어 보았을 것이다.

예술에서 필연적으로 수반되는 기준의 적용이다. 회화에서 먼저 시작되었는지 조각 건축에서인지 아니면 음악이나 무용에서인지 알 수 없다. 다만 문학이나 사진은 아닐 것이 확실하다. 문학은 문자가 발명되고 난 후이고 사진은 그 역사가 일천하기 짝이 없기 때문이다.



무용과 소리 회화는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는 태초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 사람은 의식주가 해결되고 나면 무언가 소일거리를 찾게 되고 놀이문화를 갈구하게 된다. 이러한 행위들은 전승이 되고 기록되어 차츰 명예욕구가 파생되었다고 본다. 한편으론 그 결과물들은 우열을 가리게 되어 가치평가를 하게 되고 차츰 이론으로 정립되었다고 본다.



비쥬얼 아트이든 퍼포먼스 예술이든 그 형식이 차츰 다양한 연구가 수반되어 이론이 정립되게 되는데 비쥬얼 아트의 경우 인간의 눈의 과학이 적용되게 되었다. 눈이 좌우로 180도를 보지만 45도 정도를 주시할 수 있고 그 45도의 인식하에서도 시선을 통한 정보가 더 강하게 인식되는 지점과 비율이 있는데 이러한 원리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이론들이 앞서 거론된

황금비니 하는 비율이다.



지금도 여전히 사진공모전등에서는 이러한 이론에 입각하여 작품의 우열이 가려지게 되는데 세상이 다변화되고 발전하게 됨에 따라 기존의 것들에 대한 거부와 반동이 일어나는 것은 필연일 것이다. 초현실주의 다다이즘 아방가르드 포스트모더니즘 큐비즘 온갖 이즘들이 횡횡하게 되고 전위예술을 넘어서 새로운 형식의 온갖 예술이 창조되고 있는 시대다.



한국실험예술정신사에서 매년 홍대 주변의 거리에서 여름마다 진행하는 실험예술제도 기존의 예술과는 다른 다양한 실험들이 진행 되고 있다. 자신의 살과 유방과 그림이 그려진 천을 번갈아 꿰매는 이 이 퍼포먼스를 통하여 작가가 제세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필자로서는 감조차 잡을 수 없다. 아니면 어쩌면 이 예술들은 그 의도조차 아예 알 수 없는 건지도 모른다. 필자의 사진작품이 그러하듯이.....



이 기사는 연재 합니다.





* 누드 동영상은 한국사진방송 커머셜컨텐츠에서 감상바랍니다.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감사합니다

누드 촬영대회 제7회 철원 한탄강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누드 촬영대회 제7회 철원 한탄강
아름다운 한탄강의 비경과 어우러진 .....

대회일시 : 2011년10월15일(토요일)
시 간 : 08:00 대회장소 : 한탄강일원
일 단 : 승일교앞(승일공원)에서 집결하여 촬영장소로 셔틀버스로 이동함)
참 가 비 : 1인 30,000 선입금 사전접수에 한해 오대쌀 5㎏선물
참 가 자 : 전국의 사진애호가 (참가자 전원 중식제공)
참가신청 : 2011년10월10일까지 (사전접수) *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

모델 : 전문모델 4명 지도위원4명
응모마감 : 2011년11월18일(금요일)20:00(참가신청시 응모요령거제)

시 상 : 2011년11월25일 카페발표
상 금 : 금상 1백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30만원/
화목상10명이상 단체중 가장많이 접수한 단체20만원
열혈상 연속3회 참석쌀10㎏
* 단 화목상 과 열혈상은 사전 접수에 한하며 촬영당일 점식식사 후에 사상 합니다





촬영현장 미리 가보기
* 제공 철원 사진동호회





주 관 : 철원사진 동호회
주 최 : (사)한국예총 철원지회
후 원 : 철원군

다음카페 접속 (http://cafe.daum.net/nawab12) → 누드사진 사전신청
자세한문의 : 철원사진동호회
문 의 : 010-6290-5226
011-369-6060

아름다운 한탄강을 사랑 합니다.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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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민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한국사진방송 김인겸 기자


2011 국민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파동이 옷이 되어 시각적인 극대화를 만들다 - 심은보배-

2011 국민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파동이 옷이 되어 시각적인 극대화를 만들다 - 심은보배-








지도교수 : 진성모 이재정 박선경 김일 민경애 윤을요 정명숙
무대감독 : 이종석
디자인 : 이태호 정길웅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www.nextstyle.ac.kr









stage1
배달님 임혜련 김혜진 심은보배 박청애 염세희

stage2
김수지 김결 이주현 구지윤 김혜린

stage3
진소천 남춘자 노서엽 남예은 김현희

stage4
이청환 이슬비 김선영 반소희 안지훈 이보미 박지혜 유안나

stage5
민지희 추가영 정윤비 이지민

stage6
김수정 오주현 박지선 남승은 손미영 송경화 이의롬

stage7
전진희 김서희 박유진 임송하 김소의 한혜진

* 사람의 유연한 관절의 움직임을 닮고자 하여 만든 나무 구체관절 인형의 불편한 움직임을 의복에 또다시 닮고자 한다. -김혜진-










동영상촬영 : 김인겸 기자

사진 : 김가중 기자

이 기사는 연재 합니다.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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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9일 목요일

강남구 주한미8군사령부주최 제9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강남구 주한미8군사령부주최 제9회 국제평화마라톤대회
사진소재로 매우 적합

일제히 한 방향으로 무수한 사람들이 달려간다면 좋은 사진소재가 된다. 자전가가 무수히 달린다든지 수많은 인라인스케이트가 일제히 달리거나 천수만의 가창오리 떼들의 군무는 매혹적인 사진소재다. 스팬스 튜닉의 누드작품이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는 것은 무수한 사람들이 모조리 나체로 등장하여 거리를 메우고 건물을 에워싸고 심지어는 스위스 융푸라우의 설원을 뒤덮어 버리기 때문이다.

마라톤이 좋은 사진의 소재로 각광 받는 것은 일제히 한 방향으로 달려가는 방향성이 사진의 소재로 적합하기 때문이다.





필자가 오래전에 기획 연출한 국제누드 100인전 의 한장면

강남구와 주한미8군 사령부에서 주최하는 제9회 국제평화마라톤 대회도 촬영해 볼만한 소재가 될 것 같다.
10월 3일 (월) 오전 8시 30분 삼성역 6번 출구 코엑스 앞에서 출발 한다고 한다.



















동아 마라톤 대회때 촬영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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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이달의 초대작 김형태 이원택 이병순 정영수 서병일 한용길 한일성 깅동진외 한국사진방송 권순일 심사위원장


이달의 초대작 김형태 이원택 이병순 정영수 서병일 한용길 한일성 깅동진 외 2011-09-30 12:27:30

관리자 조회:1 추천:0




아래와 같이 작품심사결과를 보고 드립니다.



초 대 작 품 - "백두산천지의 신비" (이원택) 외 65점
우수자유작품 - "반칙의 순간" (서병일) 외 163점
우수누드작품 - "포즈" (최진규) 외 5점
이상입니다.

다음 작품심사일은 2011년 10월 11일(화) 입니다.


참여하여 주신 심사위원 명단
김가중 - 한국사진방송 사장 / 산영사진연구회 고문 / 동아일보 사진동우회 이사
김승환 - 한국사협회원 / 산영e갤러리 작품선정위원 역임 / 교수 의학박사
이성필 - 한국사협회원 / 동아일보 사진동우회 이사 / 목사 신학박사
정양진 - 한국사협회원 / 야생화 사진가
권순일 - 한국사협 촬영지도위원 / 동아일보 사진동우회 이사


<청계천 거리 스냅> 작가 김 형 태

보는 이로 하여금 가슴을 설레게 하는 생동감 있고 낭만적인 키스다.


전 세계 연인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고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로베르 두아노의 '시청앞의 키스'가 연상된다.


아쉬운 점은 제목을 <청계천...>라고 했다면

배경에서도 조금은 청계천을 볼 수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청계천 거리 스냅> 작가 김 형 태





<백두산천지의 신비> 작가 이 원 택






<북성포구> 작가 이 병 순






<어부와 해무> 작가 정 영 수






<고궁의 눈꽃나무> 작가 서 병 일






<인연의 끈을 잡다> 작가 한 용 길






<무건리의 추억입니다> 작가 한 일 성






<미지로> 작가 김 동 진

영동난계국악 촬영회 2차 출발지
혜화동 아남아파트에서 출발- 경부 만남의 광장 경유

대형 버스로 가을여행 여행 삼아 산 좋고 물 맑은 영동으로 가는 영동난계국악촬영회의 버스 출발지를 두 군데로 늘렸습니다.

1차 출발지 : 혜화동 아남아파트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명륜동 2가 4번지 아남아파트 1차 상가동 103호)

2차 출발지 : 경부고속 만남의 광장 오전 8시 30분






영동 군청로비에 있는 이 북 테이블은 제 28화 대한민국현대미술대전 대상작품으로 국림원 소순주 대표가 기증한 작품이다.


한편 이 촬영회는

추풍령 자락 금강의 상류로 산수 수려한 과일과 국악의 고장 영동에서 촬영과 휴식을 겸하여 그 지역의 포도 감 사과 등의 풍성한 과일과 산바람 강바람으로 알알이 무르익은 영동포도와인을 곁들이고 국악인들이 벌리는 풍악을 벗 삼아 먹고 마시며 촬영하는 이색적인 촬영회입니다.

도착하자마자 세계최대의 큰북 天鼓 아래에서 걸판지게 한판 벌리는

1부 촬영회는 지역 향토문화인 전통 악기 공방의 발가벗은 악기들의 원형을 소재로 토속적이고 질박한 전통 소재를 연출 하게 됩니다.

점심 이후엔 영동군에서 제공하는 영동포도와인과 먹거리로 미각을 맛보며 국악축제를 즐기게 됩니다.

오후 6시부터 연출될

2부 촬영회는 수 백 년 된 송호리 솔밭의 아름드리 소나무 아래에 짙은 안개를 끼우고 승무와 국악팀과 솔밭사진풍악을 울려 보려고 합니다.

오후 8시경 귀경길은 집 가까운 곳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 다른 보충 정보는 한국사진방송 우수뉴스/큰촬영회 참조 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4






핸사장 주변의 풍광 가로수가 감나무다.








******* 8888888888888******************

이 행사의 참가신청은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로 하시면 되고 10월 5일까지 미리 하시는 분들에겐 관광여행자보험을 들어 드린다고 합니다.



식사 두 끼와 15000원 상당의 영동포도와인 한 병, 대형버스 대절(서울 출발)포함 회비는 3만원이라고 합니다. 많은 참가 바라고 촬영일은 10월8일(토)오전 7시 40분까지 혜화동 아남 아파트 후문 쪽에 집합하시면 됩니다. 8시 정각 출발합니다.



주최 :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

주관 : 한국사진방송

후원 : 충북영동군

(사)난계기념사업회,

난계국악연구소가

기획 : 청남 이진헌

연출 : 김가중

참가비 : 3만원

입금처 : (농협 301-0067-2892-61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

연락처 : 010-7688-3650 (김가중)

010-4144-0000(청남 이진헌)
















답사 촬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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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감사합니다.

2011년 9월 27일 화요일

연출은 고등예술이다. 천고를 울리자! 세미나 한국사진방송


연출은 고등예술이다. 천고를 울리자! 세미나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10월 4일(화) 우후 6시

연출은 고등예술이다. 천고를 울리자! 세미나





송호 솔밭에서 흔히 볼수 있는 잼있는 장면들













황금분할 황금비 터널 뷰 소실점 원근감 입체감 질감 등 인간의 감각체계를 학술적으로 체계화하여 이론으로 연구하는 것이 구도학이다. 인간이 문명을 갖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된 아주 오래된 미술의 본바탕이고 오늘날 건축, 조각, 회화, 사진, 영화, 연극, 무용 등 모든 무대예술에 원리로 적용된다. 심지어는 음악과 문학에도 적용되어 기승전결의 원리를 바탕으로 작곡되고 글을 쓰게 된다.

사진에서도 많이 들어본 용어들일 것이다. 황금분할이니 삼 분할이니 삼각구도가 어쩌고 사선구도가 어쩌고 하면서 구도를 무척 신봉한다. 국제살롱사진전같이 예술에 입각한 작품들일수록 이러한 원론적인 구도를 매우 중시하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연출을 한다는 것은 무대포로 무조건 하는 것은 아니고 이러한 이론에 입각하여 순간순간 시시각각 치밀한 분석과 계산과 더불어 안목을 바탕으로 진행된다. 즉흥적으로 무작정 하는 것 같이 보였다면 오해다. 물론 때로는 이론과 괴리된 파격도 즐겨 구사하는 이가 필자이긴 하다.

사진에서의 연출은 빛과 패턴을 절묘하게 이용하여야 되고 앞서 거론한 인간의 감각체계를 이론화한 원리에 입각하여 진행되어야 된다. 또한 작품에서 특히 공모전에서 상을 타려는 작품이라면 내용을 무시해선 안 된다. 기록을 우선하는 다큐물이나 무작정 카메라를 들고 헤매며 포착하는 스트레이트 사진에선 내용을 전제로 촬영하기 때문에 내용에 대해서 따로 고려하지 않아도 별 문제 없지만 연출된 작품에선 내용의 빈약으로 이어지기 쉽기 때문에 내용을 심층적으로 고려하여 주어야 된다.






이번 영동난계국악촐영회의 연출의 주안점은 공모전에서 상 타는 사진에 주력하려고 한다. 따라서 형식과 내용이 철두철미하게 계산된 바탕위에 연출이 진행하게 된다. 그런데 연출자가 어떻게 연출하든 사진에선 촬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많은 변수가 따르게 된다. 따라서 연출자가 중요한 것은 아니고 촬영자(작가)가 자신 고유의 철저한 의식과 안목과 그리고 기본기를 갖추고 있어야만 좋은 작품으로 이어진다.

이번 촬영은 영동군에서 제공한 안락한 대형버스를 타고 일단 영동에 도착하자마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최대의 북, 天鼓를 먼저 만나게 될 것이다. 천고를 울리자라고 했지만 사실은 상징적일 뿐이고 곧 북, 장구, 가야금 등 전통악기 공방으로 이동하여 악기들의 태생적 모습을 소재로 한 토속적이고 질박한 우리음악의 음원들을 촬영하게 된다.

이 촬영 후엔 영동난계국악축제 현장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놀고 촬영하는 등 자유롭게 몇 시간을 보내면 된다. 국악축제답게 풍악과 산해진미를 맛보고 함께 열리는 영동와인축제측에서 제공하는 와인도 선물로 받기로 되어 있다. 또 두 끼의 식사티켓이 제공됨으로 마음껏 먹거리를 이용하시면 된다. 자유촬영은 오후 5시 30분경 끝내고 오후 6시부터 유명한 아름드리 솔밭에서 연막차량으로 안개를 만들고 조명을 비추어 솔밭 안개장면과 승무전승자의 승무와 농악놀이 등을 연출하여 촬영을 하고 서울에는 대중교통이 끊어지기 도착하게 된다.

이 촬영을 앞두고 수준 높은 작품을 위한 세미나가 10월 4일 오후 6시 한국사진방송 사무실에서 열립니다.





1부 촬영을 위한 다양한 악기 공방의 소품들





이 촬영에 대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사진방송>우수뉴스/큰 촬영회 난에 넣어 둡니다.

http://www.koreaarttv.com/detail.php?number=6302&thread=25r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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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2011년 9월 25일 일요일

賞 받을만한 作品에 초점 맞출터 영동남계국악축제 촬영회 한국사진방송


賞 받을만한 作品에 초점 맞출터
영동난계국악촬영회









9월 25일 예비촬영회 악기공방에서 촬영한 작품들, 장인이 선무당 같아 당일 촬영행사엔 다른 장인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공방엔 전통적인 작품거리가 널려 있었다.





우리는 세계 최대의 큰북을 웅장하게 울리며 이 촬영을 시작할 것이다.

기네스북에 등재된 7톤이나 나가는 세계적인 이 북은 국악의 고장 충북영동군 심천면 난계 박연선생 고택에 또아리를 틀고 있다. 영동군 후원 영동디지털사진영구회 주최 한국사진방송 주관으로 열리는 토속적인 이 촬영회를 위하여 우리들은 무지막지한 이 대북을 쾅쾅 울릴 것이다.

심장 떨리는 북소리와 함께 시작된 촬영회는 국악의 고장답게 전통적인 악기 공방에서 장구 북 가야금들이 수 백년 묵은 오동나무를 5년간 숙성시켜 국보급 무형 문화재들이 만들고 있다. 이날 아침 8시경 서울에서 대형 버스로 출발하여 도착하는 서울 작가님들이 도착하는 11시쯤에 우리들은 이 공방을 전격 공개하여 전세계 국제사진 살롱전을 휩쓸만한 토속적이고 질박한 우리 전통문화 작품들을 대거 토해 낼 것이다. 공모전 연출 작품의 귀재 김가중이 직접 메가폰을 잡을 것이니 틀림없을 것이다.





















다음 영동군 난계국악축제 현장으로 옮겨 물 좋고 산수 수려한 금강 상류의 강변에서 풍류어린 이 지방의 산해진미로 뱃구레를 채울 것이다. 한강은 크다는 뜻이고 금강은 황금처럼 고귀하고 아름답고 맑다는 뜻이다. 그 금강의 상류답게 이 지방의 풍광은 고즈넉하고 아름답다. 아울러 추풍령으로 유명한 고산지대답게 추색이 창연 할 것이다.

어죽! 죽이는 맛이다.

이 지방의 맑은 내에서 건져 올린 존귀한 어족을 걸러 쑤어낸 어죽을 필자는 소죽이라고 불러 한바탕 난리법당을 차렸다. 우리 일행 4명이 어죽을 내오라 호령하자 충청도 아짐씨 자신의 엉덩짝보다도 더 큰 양푼에 철철 넘치게 어죽을 쑤어 대령한다.

“아니 이거 소죽이유?”

“어죽도 모르 남 촌것 같으니....”

“소가 아님 이걸 다 먹고 뒈 지라는거유?”

식사가 다 끝나자 아짐씨

“어죽 잘 드셨슈?”

“소처럼 먹었쉐다”




금강상류의 맑은 냇가에서 민물새우를 잡아 손질하고 있는 아낙,
때마침 그곳 촌장께서 멧돼지 사냥을 하여 젤 맛있는 부위를 썽둥 잘라 차에 실어 주었는데 노린내가 진동하여 오다가 차를 세워 비닐을 구해다가 몇겹씩 싸매었는데 마치 살인을 하여 시체를 싣고 가는양 조마조마했다. 차를 세울때마다 주변까지 냄새개 진동하였으니.....









마침 영동 와인축제도 함께 열리고 최고급 와인도 한 병씩 그저 준다는 충청도 인심에 몸에 좋다는 포도와인을 곁들여 점심을 마친 후 5시까지 자유 촬영 시간이다. 풍광이 빼어난 영동 지방의 풍경 촬영도 좋고 거리의 가로수가 감나무인 이 지방의 한창 발갛게 익어가는 감나무를 촬영해도 좋을 것이다. 과일의 고장이란 별명답게 먹거리가 푸짐한 국악 행사장에서 풍악소리와 함께 술추렴을 벌려도 쥑일 것이다.

오후 6시부터는 전국적으로 야영지로 최고의 상종가를 치고 있는 수 백년 묵은 아름드리 송호솔밭에서 야간 특수 테크닉 촬영을 걸판지게 벌려 보려고 한다. 연막 소독차를 동원하여 솔밭을 안개로 뒤덮고 조명을 설치하고 승무와 농악놀이로 한바탕 푸닥거리를 벌린다면 바람과 안개를 부르는 도술에 능한 제갈공명도 혀를 내두를 것이 분영하다.

솔밭은 우리민족의 상징물이다. 솔은 으뜸을 이름이고 소나무는 우리 백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다. 조명과 안개로 신비롭고 아름답게 예술로 승화될 송호솔밭을 끝으로 영동난계국악촬영회는 대 단원을 내릴 것이다.

이 날 촬영한 향토색 짙은 작품들은 인근 사협 옥천지부에서 열리는 향토문화 공모전, 그리고 내년에 새롭게 시작할 영동사진공모전에서 좋은 결과를 낳을 것 같다. 특히 향토색 짙은 전통적인 소재는 해외의 유수한 국제사진살롱전 같은 데서는 짱 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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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의 참가신청은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로 하시면 되고 10월 5일까지 미리 하시는 분들에겐 관광여행자보험을 들어 드린다고 합니다.

식사 두 끼와 15000원 상당의 영동포도와인 한 병, 대형버스 대절(서울 출발)포함 회비는 3만원이라고 합니다. 많은 참가 바라고 촬영일은 10월8일(토)오전 7시 40분까지 혜화동 아남 아파트 후문 쪽에 집합하시면 됩니다. 8시 정각 출발합니다.


주최 :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

주관 : 한국사진방송

후원 : 충북영동군

(사)난계기념사업회,

난계국악연구소

기획 : 청남 이진헌

연출 : 김가중

참가비 : 3만원

입금처 : (농협 301-0067-2892-61 영동디지털사진연구회)

연락처 :
010-4144-0000(청남 이진헌)
010-7688-3650 (김가중)

* 보충 정보는 한국사진방송 우수뉴스/큰촬영회 참조 바랍니다.
http://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25&flashMen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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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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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김호경 개인전 ‘해피용기프로젝트’ 유중아트센터


김호경 개인전 ‘해피용기프로젝트’ 유중아트센터
2011년 10월 1일부터 11월 15일

유중아트센터에서는 본원 1층 휴게공간으로서 ‘카페 드 유중’의 벽면 전시장을 활용하여 김호경의 네 번째 개인전 ‘해피용기프로젝트’를 개최한다. 김호경은 지난 8월 유중아트센터에서 진행한 ‘2011년 하반기 카페 드 유중 전시작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작가로서 회화를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전시제목인 ‘해피용기프로젝트’에서의 ‘용기’는 다중적인 의미로 해석되는데, 무언가를 채우고 담는 성질을 지닌 유형의 용기(容器)와 무형의 용기(勇氣)로서 쓰인다.

작가는 그동안 그릇, 주전자, 냄비 등의 일상적인 ‘용기’들을 작가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친근한 미소를 지닌 우화적인 캐릭터로 변모시킨 다양한 작업들을 선보여 왔다. 이번 ‘해피용기프로젝트’는 기존의 용기의 개념이 삶을 담는 용기인 ‘집’으로 공간적인 확장을 이루고 있다.

행복을 담는 용기로서 ‘집’은 실제 열 개의 가족의 생활공간을 모델로 하고 있는데, 작가는 그들의 실내 풍경을 그리며 가족들의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까지 담고자 했다.

작가는 10개의 가족들의 참여로 진행되었는데, 화면 속에 가족들의 생활공간과 함께 가족들의행복을 기원하는 작가의 마음까지 생생하게 담겨있다. 가족들의 생활방식과 문화 그리고 그들의 기억과 추억들을 엿볼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을 통해 행복감을 나누고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북돋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전시기간은 2011년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이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전시개막 당일인 11월 1일에는 오후 6시부터 오프닝 리셉션이 개최된다.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 www.ujungfoundation.org)나 유중갤러리(02-599-7705)로 하면 된다.




※ 김호경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구 서울산업대학교) 회화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용기의 공간展(청계창작스튜디오갤러리)>, <헤르메틱 미무스전(국민아트갤러리)>, <장흥아트마켓 JAM展(장흥아트파크)> 등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하였으며 한국신미술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 김호경은 ‘해피 용기프로젝트’를 주제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유중아트센터는 (재)유중재단에서 운영하는 복합문화예술센터로서 오는 11월 개관을 준비 중에 있다. 시각예술을 위한 갤러리와 창작스튜디오, 클래식음악을 위한 아트홀과 뮤직스튜디오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한다.






[자료1] 경준이네 45.5×53㎝, Acrylic on Canvas, 2011






[자료2] 형연이네 45.5×53㎝, Acrylic on Canvas, 2011






[자료3] 지연이네 24.2×33.4㎝, Acrylic on Canvas, 2010






[자료4] 지선이네 24.2×33.4㎝, Acrylic on Canvas, 2010






[자료5] 창희네 24.2×33.4㎝, Acrylic on Canvas, 2010






[자료6] 준혜네 24.2×33.4㎝, Acrylic on Canvas, 2011







홈페이지( www.ujungfoundation.org)나 유중갤러리(02-599-7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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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괴기스러운 일본 퍼포먼스 한국실험예술제 adult 동영상


괴기스러운 일본 퍼포먼스 한국실험예술제 adult 동영상



동영상 촬영 : 윤우명 기자


괴기스러운 일본 퍼포먼스 한국실험예술제 adult 동영상






7월 장마가 한반도를 뒤 덮은 것이 아니라 아예 잠기게 하고 있었다.

스콜인가 동남아의 아열대 기후가 한반도 일대로 이사를 왔다고 한다. 연일 푹푹 삶다가 그 열기를 식히려는 듯 폭우가 넘치도록 쏟아진다. 기상대에선 이처럼 예보하기 쉬운 때도 없었을 것이다. 한반도 위에 북쪽 대륙의 찬 공기와 남쪽 바다 쪽의 덥고 습한 공기가 부딪혀 많은 비를 만들어 낸다는 맨 날 같은 뉴스였다.

발목까지 구두를 적시는 빗속을 뚫고 비보이 전용극장에 들어서니 사방 벽을 다 검게 칠한 어둡고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장마의 우울함과 묘하게 어울린다.

일본의 전래설화를 바탕으로 꾸민 퍼포먼스는 음악과 연기가 모두 공포를 자아내기에 충분하였다. 개막식 날 거리에서 퍼붓듯 열연을 펼친 기괴한 페인팅 퍼포먼스와 어딘지 같은 분위기와 정서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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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농협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 동영상 중계3


농협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 동영상 중계3
지성이면 감천


동영상 김기룡 기자((대전)



동영상 유문식 기자 (동아일보 객원기자)


동영상 김인겸 기자




농협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를 위하여 우리들은 여러 차례 예비 촬영회를 열었다.




김기룡 작가님 작 (대전)









맨 처음 예비 촬영회 연 날은 하필이면 태풍이 오던 날로 태풍이 우리나라 서해를 관통하여 큰 피해가 예상되고 홍수를 조심하여야 된다는 기상청예보가 있었고 필자의 핸드폰에도 매시간 중앙재해본부에서 외출을 삼가라는 멧시지가 계속 날아왔다. 안성을 향해 고속도로를 가는 동안 하늘은 금세 폭발할 듯 우중충 하였고 먼 산에 구름이 걸려 비가 쏟아지고 있는 듯 했다. 폭우가 쏟아지면 더 좋은 사진이 예상된다고 큰소리를 쳤지만 내심으론 애간장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하였을 때 우리들을 놀라게 한 것은 그토록 두텁던 구름이 뻥 뚫리며 차가울 정도로 날카로운 햇살이 구름사이사이로 쏟아지곤 했다. 예보에 따라 우리에서 한가로이 파리를 날리던 말들은 우리들을 보고 반가움에 푸륵푸륵 거친 숨을 내 뿜으며 장난질을 쳐댄다. 들판으로 나갔을 때 우리들을 맞이한 것은 환상적인 목장의 풍경이었다. 태풍의 한가운데 서 진행된 첫 번째 예비촬영때 우리들은 멋진 풍경과 멋진 말의역광 사진들을 근사하게 촬영해 내며 농협안성팜랜드 안성馬춤 촬영회의 멋진 청사진을 그려내기 시작했다.

첫날 태풍 속에서 운이 좋게 멋진 풍경을 촬영해 내었다고 안심할 단계는 아니었고 그 기우는 현실로 다가왔다. 여름 내내 계속되는 폭우와 장마 아닌 긴 장마는 예비촬영회 때 마다 암울한 긴 그림자를 드리웠다. 추석을 1주 앞두고 일요일도 아닌 토요일 잡은 촬영 날자는 한국적인 끈끈한 조상숭배와 가족애와 맞물려 참가자 모집에 어려움이 예상되었다.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벌초를 약속했다는 것이고 더구나 추석 때까지 지리한 빗줄기는 계속 될 것이라고 했다. 누릇 야외 출사는 날씨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법인데 비까지 쏟아져 행사가 원활히 치러 지지 않는다면 지난번 시화행사가 대형 교통사고로 무산되데 이어 크게 위상이 실추됨과 맞물려 두번 다시 헤어나지 못할 구렁텅이로 내 몰릴 것이 분명한 절체절명의 위기였다.

이렇게 온갖 우환이 다 겹치면서 시작된 농협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는 다행히 성공적인 행사였다. 예보와는 달리 보기 드물게 화창한 날씨였고 찌는듯한 늦더위도 그날만큼은 시원하기 짝이 없었다. (행사 날 이후 다시 지독한 늦더위가 계속되어 전력소비량이 기록갱신을 하여 초유의 정전사태가 유발되어 국가전체에 큰 파란이 일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음으로 양으로 성원하여 주셔서 이 행사는 멋지게 마무리 되었고 정말 좋은 작품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왔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계속





이희춘 작가님 작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감사합니다.













농협 안성 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는


주최 : 한국사진방송

주관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 연구소

협찬/후원 : 농협 안성팜랜드



대회장 : 이원택 (전서울시부시장역임)

추진위원장 : 윤우명 (줌바 zumba 대표)

기획/연출: 김가중 (한국사진방송 사장)



사무국장 : 백명옥

행사팀장 : 김진태

추진위원 : 김영희

장이준

신운자



작품지도위원 : 김상문 강덕수 외 다수

동영상촬영위원 : 유문식 김인겸

홍보 위원 : 김한정(국장) 김형태 착한대장정기태 강덕수 외 다수





협찬 : 이원택 박영완 김옥섭 김수민 이희춘 최현관 장정상 주성윤 외



* 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2011년 9월 20일 화요일

조직 활성화 방안,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연구소

조직 활성화 방안,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연구소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 연구소에선 9월20일(화) 오후 6시 사무실에서



농협 안성팜랜드 촬영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독창적이고 신성한 작품들을 대거 연구한 바에 고무되어 차제에 더욱 획기적인 작품이 연구되도록 박차를 가하기 위하여 조직을 활성화

하기로 의결 하였습니다.



이 자리에 모인 연구원님들은 연구소 명칭을 연구원이나 연구회로 바꾸고 회장 및 집행부를 선출하여 조직을 정비하고, 회원들을 늘려 회원들만으로 획기적인 작품이 나올 수 있는 기획을 할 수 있도록 힘을 기르자는데 의견일치를 보았습니다.



이를 근거로 다음 주 화요일(9월 27일) 오후 6시 사무실에서 조직 활성화를 위한 대 모임을 갖기로 하였으니 많은 참석 바라고 이 모임의 활성화 복안이나 유력한 리더선출에 대한 고견을 바랍니다. 아울러 이 모임에 동참 하실 분들을 널리 모집하는 바입니다.

2011년 9월 19일 월요일


2011 코아스페이스 현대미술 워크샵, 정연두 반이정 박영택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사진은 그 역사가 그리 길지도 않다.
근대에 와서 산업혁명과 맞물려 필요에 의해서 발명된 것이 사진일 것이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세상은 한치 앞을 예견하기 힘들 정도로 급변하고 있고 사진의 발달과 그 쓰임새도 예측을 하기가 어렵게 되고 말았다.
사진은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되었고 모든 것은 사진이 없이는 조재하지도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 예술로서의 사진이든 기록으로서의 사진이든 그 영역이 어디든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을 찍고 있다. 그리고 다들 정말 잘 찍는대. 좋은 사진 아름다운사진들이 매일 엄청나게 쏟아져 나온다.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를 들고 무작정 헤매면서 좋은 사진은 무척 많이 찍어 내고 있지만 그 좋은 사진이 더욱 가치 있게 빛을 발하게 하는 방법들에 대해선 아무도 염두에 두지 않는 것 같다.

우리들은 이쯤에서 사진이란 무엇인가 그 정체성에 대해서 한번 쯤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을 가져 보아야 될 것 같다.

정연두는 세계예술계가 주목하는 작가다. 그는 세계 예술의 흐름에 대해서 혜안을 가지고 있을 터이다. 그가 가지고 있는 관점에 대해서 들어 보는 것도 우리들의 사진을 하는데 그리고 그 가치를 격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반이정과 박영택도 사진을 반추하고 사진의 정체성을 찾는데 좋은 이야기들을 풀어 나갈 수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된다.

대중과의 소통을 원활히 하고 문화예술의 발전과 성숙을 위한 토대를 다지고자 설립된
사단법인 코아스페이스(CoA-Space)에서 주최한 현대 미술 워크샾에서 이들을 만나 보실 수 있다. 한국사진방송 회원들에겐 5000원의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고 한다. 많이 참석하시어 세상을 보는 눈을 넓히시길 바란다.

2011년 9월 18일 일요일

5000대의 자전거 대행진 촬영기1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이 촬영기를 연재하는 것은 우리 서울도 자전거가 생활화 되어야 된다는 생각에서입니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서울에 자동차 전용 도로인 내부순환로 같은 자동차 전용도로만 건설할 것이 아니라 자전거 전용 도로를 고가 도로로 빌딩과 빌딩으로 연결하면 서울시내 어디든지 자전거로 연결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이는 막대한 국부를 창출하고 미래의 에너지 고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묘안이라고 봅니다. 또한 이 기사와는 무관하지만 우리나라 서울의 관광 자원으로서 상징적인 것이 없는데, 남산-인왕산, 또는 북한산 보현봉 까지 연결하는 리프터를 서울 도심의 하늘로 연결함으로써 세계적인 명물이 된다고 봅니다. 적당한 기회에 구체적인 설계안을 발표하기로 하겠습니다.>>



새벽 5시 30분 알람도 안 맞추었는데도 용케 눈이 떠진다. 체질인가 보다 평생 사진을 하면서 늘 느끼는 것은 신기하게도 필요한 시간에 칼같이 눈이 떠진다는 사실이다.

6시 40분쯤 조계사 앞 버스에서 내려 천천히 걸어 광화문 광장으로 향했다. 사진의 명소가 된 장미계단을 한 컷 누르면서 자전거를 몽타주 하면 재밌겠다는 상상을 해 본다.

광장에는 경찰관들이 많이 나와 준비를 하고 있었고 자전거들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었다.
하늘은 우중충하게 흐려있었고 멀리 북한산이 구름 속에 모습을 감추고 나를 훔쳐보고 있었다. 예보에는 비가 온다고 했는데 먼지만 날릴 정도로 몇 방울 흘리다 말아 오히려 화창하게 개인것 만 못한 것 같다.

비가 오면 바닥에 무수한 자전거들이 반영되어 멋 질것 같았는데....
아니면 화창하게 개여 도심의 빌딩사이를 비집고 들어오는 햇살에 무수한 바퀴들의 긴 그림자를 잡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는데....

농협 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 때 카메라를 가방 채 잃어버려 신분증과 카드 등이 아직 정리되지 않아 매사가 어렵다. 카메라는 언젠가 황금택 작가에게 얻었던 구형 D70 바디가 있었고 렌즈는 이희춘 작가님이 탐론 28~300 줌렌즈를 하나 주셔서 우선을 그걸 가지고 촬영에 임했다. 차라리 동영상 촬영이나 할까 망설이다 그래도 사진이 낫지 하는 생각에 카메라만 들었다.

28~300mm 줌렌즈라면 예전 같으면 도저히 사용할 수 없었던 렌즈다. 필자는 카메라나 렌즈에 대해서 개념이 부족한 탓인지 아니면 가난한 탓인지 렌즈나 카메라에 대해선 제대로 된 것을 사용해 본적이 없다. 잃어버리기 전에 주로 사용한 렌즌 18~35(?)인가 그랬고 좋은지 나쁜지 모르고 오랫동안 사용하고 있었다. D70 바디도 그걸 사용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웃는다. 28~300 렌즈를 날씨도 흐린데 들고 마구 촬영한 탓인지 아무튼 촬영한 이미지들이 쨍한 맛이 없는 것 같아 앞으로 연구를 많이 하여야 필자 본래의 느낌을 찾아 낼 수 있을 것 같다.

주최 측의 천막에서 아리수 한 병을 얻어 마시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을 하였다.
이 촬영기는 많은 사진을 찍었고 나름 재미있기도 하여 이 정도에서 멈추고 한번 정도 더 연재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계속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모 기획 촬영 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하는 것 같이 하실 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감사합니다.

2011년 9월 17일 토요일

농협 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 이모저모


농협 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 이모저모
송암 이원택 대회사 등 동영상 연재 1



동영상 촬영 편집 낙도 김형태


2011.9.3 안성팜랜드에서 대규모 촬영회가 한국사진방송 과 농협 안성팜랜드에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주최 : 한국사진방송
주관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 연구소
협찬/후원 : 농협 안성팜랜드

대회장 : 이원택 (전서울시부시장역임)
추진위원장 : 윤우명 (줌바 zumba 대표)
기획/연출: 김가중 (한국사진방송 사장)

사무국장 : 백명옥
행사팀장 : 김진태
추진위원 : 김영희
장이준
신운자

작품지도위원 : 김상문 강덕수 외 다수
동영상촬영위원 : 유문식 김인겸
홍보 위원 : 김한정(국장) 김형태 착한대장정기태 강덕수 외 다수


협찬 : 이원택 박영완 김옥섭 김수민 이희춘 최현관 장정상 주성윤 외

* 외에 많은 분들이 고생하셨습니다.

1부촬영은 말과 3명의기수와 함께 광활한 평온의 배경으로
2부 촬영은 다수의 어미말과 새끼말들을 조명과 특수 효과를 이용하여 판타지하게 촬영하였다. 이번 촬영회에는 전국에서 약300명의 회우님들이 모인것으로 추산되었다.





즘바 윤우명 작






송암 이원택 대회장님 대회사
동영상 촬영 김인겸


大 會 辭


농협중앙회 안성팜랜드의 협찬으로 한국사진방송 개국기념행사로 대규모 말떼 테크니칼 촬영대회에 참석해주신 전국 사진동호인 여러분께 주최측 대회장으로서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드립니다.

그간 한국사진방송은 여러분의 참여와 협조로 날로 성장발전하는 가운데 오늘 이행사가 성공적으로 좋은결실을 거두기위해 무려 내차례나 예비촬영을 통해 만반의 준비를 했기에 성공적인 결실을 거둘수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농협안성팜랜드 말떼 테크니컬 촬영행사는 촬영장소의 지리적 우수성,촬영시간,촬영장비의 특수성으로 특히1부행사는 말다섯마리의 기수3명이 출연하여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평온함을 제2부행사는 수많은 말떼들을 연출하여 특수조명과 연막 빛의산란과 역광에 하이라이트,시루엣 특수효과등 역동감 넘치는 테크닉구상은 한국사진방송 김가중대표의 뛰어난 발상과 연출력이라 사료되어 기대가 큽니다.

끝으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안전 문제입니다.

피사체인 말은겁이 많고 화가나면 대단히 사나운 동물로 안전사고 예방의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질서정연한 가운데 서로 양보하는 호양(互讓)정신을 발휘하여 유종의미(有終의美)를 거둘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그리고 이행사준비와 진행에 많은수고를 해주신 윤우명 추진위원장과 준비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感謝)를 드리고 오늘 이행사가 화기 애애한 가운데 풍성한 걸작들이 많이 창출되기를 기대하면서 대회사를 가름합니다.


2011년 9월 3일
송암 이원택





한상일 황재춘 기자등과 작품 구상중
특수효과 장비와 준비중인 회우님들
동영상 촬영 김인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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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



[출처] 농협 안성팜랜드 테크니컬 말 촬영회 동영상 중계1 한국사진방송 김인겸 기자 |작성자 김가중

이스라엘 쟈드의 판타스틱 누드 파리누드여행기31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헉,

촬영을 시작한지 10분쯤이나 되었을까?

자전거에 하얀 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셋씩이나 나타났습니다. 아직 쟈드는 옷을 다 벗지도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 공원 관리인들에게 처음부터 저자세로 빌며, 용서를 구했으면 어땠을까?
프랑스에선 무엇인가 잘못이 있어 적발이 되었을 때, 그것을 부인하면 반드시 손해를 본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교통법규를 위반했다고 했을 때 경찰에게 적발되면 솔직히 시인을 하고 용서를 빌면 십중팔구는 잘못했음을 주지시키고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들의 목적이 적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을 계도하고 인도하기 위한 것이었으니까요. 우리네처럼 할당량까지 주면서까지 시민들을 범법자내지는 시러배 잡놈으로 몰 생각은 없었던 것입니다.

그토록 신사다웠던 프랑스 사진작가는 공원 관리원들과 언성을 높이고 말았습니다. 여기서 촬영 하는 것이 뭐가 문제가 되느냐는 신사의 논리와 관리인은 여기는 그 들의 구역이고 그들의 법대로 따라야 된다는 논리였습니다. 그는 관리인 사무소로 끌려가는 도중, 공원 울타리 밖으로 탈출을 하고 말았습니다. 울타리 밖에서 이제는 네 구역이 아니니 네 마음대로 하지 못할 것이다 라며 관리인들을 마음껏 희롱하다가 휘적휘적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말더군요, 그가 해결하여 줄 것이라는 믿음이 송두리째 무너져 내리고 이제는 어떻게 해야 될는지 그저 막연할 뿐입니다.

차라리 관리인들 뇌의 뚜껑이나 열어두지 말지,
뚜껑이 열린 관리인들은 먹이를 노리는 하이에나떼처럼 우리들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일이 심상치 않게 돌아갔습니다.
발악을 하던 마마는 우악스러운 관리인들의 힘에 밀려 팔에 퍼런 멍이 든 채, 쟈드와 함께 차에 태워지고 말았습니다. 관리인들은 나마저 태우려고 했으나 나는 완강히 거부했습니다.
나의 반경 1미터 이내에 접근을 하였을 시 일어나는 모든 불상사에 대해선 전적으로 침입자들의 책임임을 경고를 하였습니다. 태권도의 나라 한국에서 왔음을 주지시킴으로 그 경고는 충분히 위력을 발휘하였습니다. 법에 의한, 법을 위한.... 프랑스인지라 즉흥적으로 만든 나의 반경 1m법도 효력이 증명 되었죠.

허급지급 자동차로 돌아와 촬영된 이미지들을 저장하고 이미지 저장기를 타이어 밑에 숨겼습니다. 카메라엔 별문제가 없는 이미지들만 남겨두고, 나머지 이미지들은 다 지워 없앴습니다. 이와 같이 어리버리한 조치를 한 후 공원 관리 사무소로 찾아갔으나 리와 쟈드는 이미 경찰서로 이첩 된 후였습니다.

여왕에게 전화를 걸자 전화기에선 무시 무시 할 정도의 욕지거리가 쏟아져 나옵니다. 여자 둘만 잡혀가게 하고 남자란 것 들은 다 달아나 버렸다고 마구 퍼부었습니다.
할 말이 없었죠.
리와 쟈드가 왜 그 토록 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후에 알았습니다. 프랑스의 이민자로서 법에 프랑스 법을 어겼다는 기록은 리와 재드가 프랑스에서 살아가는데 대단한 부담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석양이 질 무렵 공원 주차장으로 폴리스의 차량 두 대가 들어왔습니다. 그 경찰들에게 다가가자 그들은 나마저 체포하였습니다. 그들은 우리들의 차와 카메라 등을 철저히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들의 소지품에서 혐의를 입증할 만한 것은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음은 물론입니다.

그들은 우리 모두를 풀어주면서 훈계를 널어놓기 시작했습니다.
프랑스의 법을 어겼기 때문에 처벌을 해야 하나 초범이고 외국인이라 특별히 사면을 하지만 다시 잡히면 처벌을 면키 어려울 것이란 요지의 훈계였습니다. 프랑스의 경우 실내에선 포르노를 촬영해도 무방하나 야외에선 허락된 장소 이 외에서 기준이상의 노출을 할시 처벌된다는 법 규정을 가지고 있다고 주지시키더군요.
핼뮤트 뉴턴의 누드 사진이 왜 그토록 가치가 있었는지 이제야 느낌이 오더군요. 뉴턴의 누드 작품집을 보면 나체의 여성이 거리에서 경찰관의 눈을 피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장면이 몇 점 나오는데 그 작품들이 연출인지 아니면 현장에서 정말 경찰관의 눈을 속이며 촬영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프랑스 같이 엄격한 나라의 법을 알고 나니 비로소 모골이 송연하도록 스릴 있는 작품들이란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범법자에게 프랑스의 법은 항상 가혹하다"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현 대통령이 내무장관 시절 일갈했던 명언-

그들의 주의를 다 듣고 난 나는 그예 그들에게 똥침을 놓고 말았습니다.

"어이,
기왕 이렇게 된 것 정식으로 너희들 비호 아래 걸판지게 한번 놀아 보면 어떨까? 여기 뭐 사람들도 별로 없는데 너희들 너무 과민반응 하는 것 아니야?"

"저 녀석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헛소리하고 있네, 너 한번 만 더 걸리면 끝장 날줄 알아"

아홉 명의 경찰관들은 들개떼들 처럼 일제히 짖어대었습니다.

쟈드의 아름다운 모습을 더 이상 촬영하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파리의 집으로 돌아오니 불도 켜지 않아 어두컴컴한 거실의 빨간 소파 위에 판사가 정장을 입은 채 턱을 괴고 앉아 있더군요. 어둠속에서도 눈만은 이글이글 타오르고 있는 것이 확연히 보였습니다.

그는 집안으로 들어서는 나에게 벽력같이 고함을 질렀습니다.

"이젠 지겨워"

나는 아무런 변명도 하지 못하고 방으로 들어와 주섬주섬 짐을 꾸리기 시작했습니다. 바스틸 오페라하우스의 계단에서 노숙이라도 할 생각이었습니다. 더 이상 이 집에서 머물기엔 상황이 너무 꼬이고 말았습니다.
얼마 후, 판사가 우리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에게 연약한 여자둘 만 두고 공원 밖으로 빠져 나올 수밖에 없었던 전후 사정을 논리적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증거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지 유치장에 함께 갇혀있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요지의 설명이었습니다. 실제로 9명이나 되는 경찰들이 출동하여 주차장에서 우리들의 차와 짐을 샅샅이 뒤졌을 때, 그 동안 촬영된 이미지나 비디오 테잎등이 발견되었다면 문제가 어디까지 비화 되었을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그런 일이 벌어지진 않았지만 프랑스의 법정에 설수도 있었을 것이고, 해외토픽에 나와 세계적인 명사(?)가 되었을 수도 있고 요행히 처벌은 면하더라도 최소한 촬영된 작품들을 몽땅 압수당하고 추방되는 수모는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당시에 내게는 칸느에서 리를 만나게 된 칸느 누드비치의 여행사진(칸느 누드비치 몰카촬영기로 출간되어 있슴)들과 그녀를 모델로 촬영한 누드 작품들 그리고 파리의 뒷골목을 누비며 촬영한 졸리와 프리실까 등의 누드 작품 로마와 스위스 일대를 돈 여행 사진등 많은 작품들이 저장기에 저장되어 있었거든요. 만약에 이 누드 사진들이 경찰들에게 발각되었고 압수와 처벌 중에 택하라고 하였다면 처벌도고 작품을 가져오는 쪽을 원했을 것입니다.

리와 쟈드가 유치장에 갇혀 수모를 당하긴 했지만 그래도 쉽게 풀려 났던 것은 우리를 고발하였던 산책객과 공원 관리인들의 증언은 있었지만 경찰들이 실질적인 물증을 찾는 데는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리에게 이러한 설명을 해 봐야 소용없었습니다.
그녀는 논리적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자신들만 두고 남정네들이 다 달아난 것에 대한 서운함만이 남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판사는 나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었고 나의 행동이 정당했었음을 인정해 주었습니다. 소리를 질러 미안하고 이 집을 나가서 거리에서 노숙을 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는 마지막 날까지 편하게 있기를 원하고 기왕 시작한 작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원한다고 다감한 위로를 해 주었습니다.

단, 모험보다는 순리적으로 작업에 임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충고와 함께였습니다.
우리들은 화해의 술을 함께 나누고 거나하게 취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나는 술김에 판사에게 다시한번 그 청을 넣었습니다.
아내의 나체를 부엌과 빨간 소파위에서 촬영하고 싶다는 것.
그리고 그의 침실에서도.....



이 작품이

이 공원에서의 마지막 작품일 듯 싶습니다. 얼마 후에 자드와 여왕은 유치장에 갇혀 버리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나의 모델이 되면 당연히 자신의 음부를 나에게 보여 주어야 되는것 이라고 믿고 있었습니다. 나의 눈과 나의 카메라가 자신의 음부를 향 할 때 마다 즐기는 듯 할 정도로 말입니다. 정말 좋은 모델을 만났음에 희열에 들떠 신명이 나 있었지만 그것은 불과 10여분도 채 되지 않은 희열이었습니다.


* 쟈드의 환상적인 누드 작품은 한국사진방송>커머셜컨텐츠> 누드여행기나 이슈퍼포먼스난에 넣어 두겠습니다.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묘 기획 촬영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하는것 같이 하실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감사합니다.

누드 바디페인팅 동영상중계 마지막회 익산 향토문화 촬영회


누드 바디페인팅 동영상중계 마지막회 익산 향토문화 촬영회

제1회 익산 향토문화 촬영회는 많은 작가님들이 모인 것으로도 기록적이었고, 행사의 진행이 매우 매끄럽고 독창적이었죠. 그 촬영회의 이모저모를 동영상과 스틸 작품으로 연재를 해 왔는데 여기 올린 동영상은 그 마지막이 될 것 같군요. 동영상 촬영은 필자도 하였고 김진태 기자님 백명옥 기자님도 거들었고요. 어느 나라나 그렇겠지만 누드물이라면 그 의미가 예술이냐 아니냐에 관계없이 무조건 백안시 되는 것이 사진에 대한 인식들입니다. 좋은 영상과 작품이지만 포털 등에서 널리 보여드리기엔 불가능하고 마치 범죄자인양 지하에 숨어서 단편적으로 발표해야 되는 현실에 서글픔과 짜증이 심합니다.아무튼 좋은 작품 촬영 하게끔 도움 주신 사협 익산지부의 최덕환 지부장님과 김준기 박사님 송호상 선생님 그리고 모든 관ㄱ자님과 좌충우돌 유치뽕작으로 연재한 컨텐츠임에도 그동안 성원하여 주신 독자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품 제공하여 주신 장세호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 연구소 연구원님, 박원식 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께도 박수 보냅니다


제1회 익산시 향토문화 사진 촬영회는 고향냄새가 물씬 나는 기획으로 사진동호인들에게 대단한 호평을 받아 성공적인 행사로 그 이름을 남겼습니다. 이 행사는 예술인들이 기획한 행사답게 누드부문도 아주 맛깔스럽게(?) 기획되었는데 그 실황동영상중계는 한국사진방송 커머셜/콘텐츠 난에 넣어 두었습니다.


한국사진방송 홈에는 관련누드동영상뿐만 아니라 사진 재대로 해 볼 마니아들에게 꼭 필요한 다양한 콘텐츠 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고 앞으로도 계속 업데이트 될 것입니다.
네이버 등 포털 검색창에 [한국사진방송]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익산시 협찬 후원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주최, 익산시지부 주관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의 주연으로 참가하여 수많은 사진동호관객들의 열띤 환호를 받은 주인공들과 수고 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다.

기획/총연출 : 최덕환((사)한국사협 익산지부장)
연출진행 : 김준기(원광대학교수역임,독립영화감독,시인,익산지부장역임)
누드자문 : 김가중(한국사진방송 사장)
 
누드 퍼포먼스 : 김은혜(누드모델)
바디페인팅 드로잉 : 김은미(행위예술가, 바디페인팅 아티스트,광주보건대피부미용과겸임교수)
설장구 : 김아라(국악인)
짚공예 : 진원부
수타면 : 김이중
석공예 : 윤태열
보석세공 : 강성수
외 다수

협찬/후원 : 익산시, (사)한국예총 익산시지회
익산시장 이한수. 문화관광과장 한상봉, 익산문화재단 상임이사 이병준, 청해재단 청록원장 최정숙, 익산예총회장 정동규, 사무처장 최주연.

2011년 9월 9일 금요일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우 여러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오곡백과가 풍성하고 날씨도 좋은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

회우님들 성원과 도움으로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마음 이외엔 보답할 길이 없네요.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자주 뵙기를 달님에게 빌겠습니다.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삼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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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기자

2011년 9월 7일 수요일

狂告를 합시다!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狂告를 합시다!

광고의 한문이 廣告, 인지 狂告 인지 잘 모르겠지만 필자의 경우는 뒤에 것으로 쓰고 싶다. 필자는 작은 것을 하나해도 미친 듯이 광고를 해댄다. 아마도 SLR 클럽에서 젤 미워하는 회원이 필자 일 것이다. 내가 필요해서 광고를 할 이유가 있을 때 아니면 거의 가지를 않으니 말이다.

그런데 사진하는 사람들 도통 광고를 할 줄 모른다. 수 천 만원 혹은 억대를 들여서 전시회를 열고 그렇게 엄청나게 쓰면서도 보도자료 한 줄 준비 안한다. 아주 조용하게 혼자서 전시회 하는 것이 미덕인줄 아는 것 같다. 그러면서 한편으론 한 줄의 이름이라도 나길 목말라 한다. 이른바 명예욕이 유난히 강한데 나이가 지긋하실수록 그것이 더욱 배가 되는 것 같다.

각설하고 우리방송에서 최근에 기사 말미에 광고를 게재하고 있다. 당연히 해당 기자가 광고를 붙이고 수익도 해당기자가 갖는 구조다. 즉 기자 자신이 광고 업체 사장인 셈이다. 앞으로 모든 기자들이 광고를 붙이기를 권한다. 이득 쪽이 훨 크다는 계산이기 때문이다. 저희 방송 메인 페이지에도 광고를 붙일 준비를 하고 있다. 근데 광고를 붙여봐야 얼마의 수익발생할지 아직 미지수다. 멀리 보면 성공적으로 보지만 ....

이렇게 하면 어떨까?
자신에게 필요한 광고를 붙여 보는 것이다. 자신의 블로그나 카페도 선전해 보고, 자신의 작품세계도 소개해보고,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사업체도 선전해보고, 주변에 널리 선전해 주고 싶은 지인들도 띄워줘 보고.....사람이 살다보면 널리 알리고 홍보해야 할 일들이 참 많다. 우리 방송에다 그런 홍보 할 거리들을 널리 홍보 해보자

필자가 악착같이 도와주겠다. 되도록 포털에 널리 유포하여 주고 중요한 알릴거리는 더 우대도 해 보려고 한다. 배너 붙여서 수익도 보고 남의 배너만 선전해주기 아까우면 자신의 선전거리도 널리 선전 바란다.

한국사진방송 뭐 거리 대단하다고 기사 쓰고 사진올리고 충성만 바칠 것이 아니라 악착같이 이용하고 빼먹어 보자!

금상타고 개망신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기자


형평성의 문제
농협 안성팜랜드 테크니컬 촬영회에 참가해 주신 분들께 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농협 안성팜랜드 테크니컬 촬영회에 참가해 주신 분들께 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촬영을 통하여 만족할 만큼은 아니지만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작품들로 새로운 가망성은 타진했다고 봅니다.
이 촬영을 위하여 3개월간 안성목장을 오가며 스텝들이 고생을 했습니다. 조명과 식사문제 등 약간의 미스가 있었지만 그런대로 좋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다고 봅니다. 식당이 없는 지역이고 보니 식사문제 때문에 사전신청을 받고 신청된 분들에 한해서 도시락을 준비했으나 결국 식사문제가 분란이 되어 오히려 먼저 입금하신 분들이 식사를 못하는 웃지 못 할 일마저 벌어졌습니다. 우는 놈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도 있고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말은 진리지만 이래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특히 방대한 장소의 특성상 참가비 수납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하지만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 그냥 유먀무야 넘어가도 괜찮겠지만 그것은 형평성의 문제고 특히 스텝들의 뜻에 따라 먼저 선입금하고 협조를 아끼지 않은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참기비조차 안내주시고 그 작품들을 똑 같이 사용하신다면 사전신청을 하고 열심히 사진해 보려고 하는 분들만 바보가 되는 형국입니다. 해서 참가비 안내시고 촬영하신 분들이 그 작품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단호하게 대처 하려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제가 판단하기에 어디에 쓰든 상당한 걸작들로 평가될만한 작품들이 많을 것이라고 봅니다. 참가비 안 내 주신 분들은 향후 사이트나 공모전 책 전시, 심지어는 현상소에서 인화도 하시면 안 됩니다. 이 날 촬영된 작품들에 대해선 저희 스텝들과 회우님들이 눈 여겨 보시게 될 것입니다. 물론 저희 회우님들이 아니시더라도 눈여겨보아 주십시요. 그 작품이 참가비를 내 주신분의 것인지는 아주 쉽게 판별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 위반이 법적으로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단호하게 대처할 것이고, 큰상 받으실수록 개망신은 피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은 잘 압니다만 선입금하시고도 도시락도 못 받으시고 혜택은커녕 오히려 선의의 피해자가 되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부디 양해 바랍니다.

농협 317-0001-9776-31 한국사진방송 김영모






* 촬영 된 작품들중 괜찮은것 1점씩 보내주시면 농협 쪽에서 홍보용과 영구 전시용으로 작가의 이름 명기하여 널리 소개하고 싶다고 합니다. 간단한 프로필과 작품명 연락처(특히 메일) 보내 주시면 농협 홍보용으로 아주 요긴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반드시 작가명 명기하여 사용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명사들이 뽑은 대한민국작가 작품 전시 거하게 하게 되면 그곳에도 사용토록 하고요 , 저희 방송용 컨텐츠 만들때도 요긴하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소에선 매주 모여 교육과 촬영 연구하고 있으며, 수시로 하는 수시 촬영과 대규묘 기획 촬영등 다양한 작품들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진하는것 같이 하실분들은 함께 동참하셔서 길이 이름을 남길만한 수준높은 작품세계를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입회비 : 10만원

연회비 : 33,000원 (한국사진방송 연회비로 상쇄)



010-7688-3650

artf@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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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artf@paran.com) 기자